여자농구, 박지수ㆍ박지현 앞세워 월드컵 출항
박지수와 박지현 등 정예멤버들이 포함된 2026 국제농구연맹(FIBA) 여자 월드컵 사전 예선에 출전할 국가대표 선수 12명이 확정됐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여자농구 월드컵 사전 예선에 나설 12인의 최종 명단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협회는 지난달 박수호 감독을 선임했다. 박 감독은 해외 진출을 선언한 박지수와 박지현을 비롯해 강이슬, 허예은(이상 KB), 신지현, 최이샘(이상 신한은행),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