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서 돌아오는 괴물 김경태, ‘힘’ 받는 KPGA 투어
괴물로 통했던 김경태가 2023년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로 돌아온다. KPGA가 올해부터 영구 시드권자 자격을 기존 통산 25승 이상에서 20승 이상 및 4대 메이저 대회 우승자로 변경하면서 영구 시드권자가 된 김경태는 국내에서 6승, 일본에서 14승을 쌓은 실력자다. 현재 영구 시드권자는 김경태를 비롯해 최상호(68), 최경주(53), 한장상(83), 박남신(64), 양용은(51) 등이 있다. 김경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