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정재호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emp
해리 케인(30)이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전에서 결승 골을 넣으며 토트넘의 4위 탈환에 앞장섰다. 손흥민(31)도 선발 출전해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토트넘은 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2022-2023 잉글랜드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22라운드 맨시티와 홈 경기에서 1-0으로 이겼다. 전반 15분에 나온 케인의 결승 골이 승부를 갈랐다. 이날 최전방 공격수로 나선 케인..
권순우 등을 앞세운 한국 남자테니스 대표팀이 사상 최초로 데이비스컵 2년 연속 16강 진출의 성과를 달성했다. 박승규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실내테니스 경기장에서 끝난 2023 데이비스컵 최종본선 진출전(4단 1복식)에서 벨기에를 3-2로 따돌렸다. 전날 단식 1,2세트를 지고 패색이 짙던 대표팀은 이날 3경기를 모두 쓸어담으며 극적으로 뒤집기에 성공했다. 3번째 경기였던 복식을 가져오며..
절치부심했던 최두호(32)가 3년 2개월 만의 UFC 복귀전에서 아쉬운 무승부에 만족했다. 경기 중 상대 선수를 머리로 박았다(헤드 버팅)는 이유로 감점 1을 당한 것이 뼈아팠다. 최두호는 4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가스의 UFC 에이팩스에서 벌어진 'UFC 파이트 나이트: 루이스 vs 스피박' 페더급 경기에서 카일 넬슨과 무승부를 기록했다. 대접전이었다. 심판 판정도 마찬가지였다. 부심 3명 가운데 1명..
르브론 제임스와 앤서니 데이비스가 분투했지만 LA 레이커스는 10연패 중이던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에 덜미를 잡혔다. 레이커스는 4일(현지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의 스무디킹 센터에서 벌어진 북미프로농구(NBA) 정규시즌 뉴올리언스와 원정 경기에서 126-131로 패했다. 이날 레이커스는 3쿼터까지 뉴올리언스에 약 10점 차 리드를 지키며 3연승을 앞뒀다. 그러나 4쿼터 들어 상대에 분위기를 내주며 역전을 허..
황의조(31)가 유럽 생활을 잠시 접고 국내 무대로 유턴한다. 프로축구 FC서울이 국가대표 공격수 황의조 입단을 확정했다. 5일 FC서울 구단은 국가대표 공격수 황의조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6개월 단기 임대 조건으로 알려진 이번 계약에 따라 그리스 올림피아코스 소속이던 황의조는 6년 만에 국내 무대로 돌아오게 됐다. 황의조는 6일부터 일본 가고시마에서 치러지는 서울의 2차 동계 전지훈련에 합류해 일류첸코 등 동..
권순우 등이 나선 한국 남자 테니스 대표팀이 데이비스컵에서 첫 2패 후 1승을 거뒀다. 박승규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실내테니스 경기장에서 벌어진 2023 데이비스컵 최종본선 진출전(4단 1복식) 이틀째 벨기에와 복식 경기에서 승리했다. 이날 송민규(복식 147위)-남지성(복식 152위) 조는 요란 블리겐(복식 53위)-잔더 질(복식 55위) 조를 2-0(7-6 7-6)으로 꺾었다...
일본 야구대표팀이 '투타 간판' 오타니 쇼헤이(29·LA에인절스)와 함께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훈련을 진행하지 못하게 됐다. 오타니는 구단 방침 하에 미국에서 최대한 스프링캠프를 소화한 뒤 한국전을 약 일주일 앞두고 일본대표팀에 합류한다. 페리 미나시안 에인절스 단장은 4일(현지시간) 미국 스포츠전문채널 등과 인터뷰에서 "오타니는 3월 1일 WBC 출전을 위해 일본으로 떠날 것"이라고 밝혔다. 에인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8·알 나스르)가 오랜 기다림 끝에 중동 무대에서 데뷔 골을 터뜨렸다. 호날두는 4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알 아흐사의 프린스 압둘라 빈 자라위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22-23시즌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 15라운드 알 파테흐와 원정 경기에 최전방 공격수로 나와 후반 추가시간 페널티킥 동점 골을 차 넣었다. 2022 카타르 월드컵 이후 사우디로 이적한 뒤 3경기 만에 터진 호..
빅토르 안(한국명 안현수)의 성남시청 빙상팀 코치 지원을 놓고 입장문을 내 논란에 휩싸였던 최민정(25·성남시청)이 시즌 첫 월드컵 금메달을 목에 걸며 여제의 건재를 재확인했다. 최민정은 4일(현지시간) 독일 드레스덴에서 벌어진 2022~2023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5차 대회 여자 1500m에서 2분 26초 536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레이스 내내 뒤쪽에서 기회를 엿보던 최민정은..
2022 카타르 월드컵 포르투갈전 결승 골의 주인공인 황희찬(27·울버햄튼)이 강호 리버풀전에서 맹활약했지만 햄스트링 부상이 재발해 교체 아웃됐다. 황희찬은 4일(현지시간)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22~23시즌 잉글랜드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22라운드 리버풀과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5분 만에 선제 골을 이끌어내는 등 활약했다. 전반 5분 황희찬은 오른쪽 후방에서 올라온 로빙 패..
작년 11월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퀄리파잉 토너먼트(QT)에서 공동 18위에 오르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김근우(21)가 2023년 신인 선수 자격으로 본격 투어에 뛰어든다. 2023시즌 개막을 고대하며 1월 15일부터 미국 캘리포니아주 팜스프링스에서 전지훈련에 돌입한 김근우는 "설레고 행복하다"며 "개막 전까지 열심히 준비해 한 시즌 동안 좋은 활약을 펼치고 싶다. 신인다운 패기로 자신 있게 경기할 것..
김비오가 아시안투어 개막전인 PIF 사우디 인터내셔널 1라운드에서 컷 탈락 위기에 몰렸다.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 자본의 리브(LIV) 골프 인비테이셔널로 이적한 세계적인 선수들이 상위권을 장악한 가운데 한국 선수로는 김민규가 가장 선전했다. 김민규는 2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로열그린스 골프 앤 컨트리클럽(파70)에서 벌어진 아시안투어 2023시즌 개막전 PIF 사우디 인터내셔널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남자 테니스 국가대항전 데이비스컵에 나서는 권순우가 필승을 다잠했다. 박승규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4~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에서 데이비스컵 테니스 파이널스 예선에 참가한다. 상대는 만만치 않은 전력의 벨기에다. 한국은 에이스 권순우를 비롯해 홍성찬이 단식 주자로 나서고 송민규-남지성은 복식조를 이룰 전망이다. 객관적인 전력 상으로는 벨기에가 앞선다는 평가다. 그러나 한국은 홈 어드밴티지를 가지는..
KXO(한국3x3농구연맹)가 강원도 홍천에서 2023년 시작을 알리는 윈터리그를 진행한다. 2일 KXO에 따르면 2023 KXO 3x3 윈터리그 in 홍천 대회가 4~5일 이틀간 강원도 홍천군 홍천군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2023년 한국에서 가장 먼저 열리는 3x3 대회로 주목을 받고 있다. 4일 오전 11시부터 시작될 '2023 KXO 3x3 윈터리그 in 홍천'은 유튜브를 통해 전 경기 생중계될..
북미미식축구(NFL)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살아있는 전설' 톰 브래디(46)가 이번에는 진짜 은퇴를 선언했다. 브래디는 1일(현지시간)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53초짜리 동영상을 올렸다. 담긴 내용은 "장황한 설명은 않겠다"며 "영원히 은퇴할 것"이었다. 브래디는 "나를 응원해준 모든 이에게 감사하다"며 "가족, 친구, 동료들, 경쟁했던 상대 선수들 등 끝이 없다. 완벽한 꿈속에 살게 해줘서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