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월드컵] 4년 전 복수혈전 외치는 '닮은꼴' 호주와 세르비아
호주와 세르비아가 4년 전 설욕을 다짐하고 있다.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4년 전 만났던 두 팀과 또 엮여 조별리그를 치렀고 이제 운명의 최종전만 남겨둔 상태다. 호주는 30일(현지시간·한국시간 12월 1일 0시) 덴마크와 대회 조별리그 D조 3차전을 치르고 세르비아는 한국시간 12월 3일 오전 4시 스위스와 맞붙는다. 호주는 프랑스, 덴마크, 튀니지와 D조에서 경쟁 중이고 세르비아는 브라질, 스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