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정재호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emp
한국 남자축구대표팀이 반드시 이겨야 했을 가나전을 잃었지만 성과가 전혀 없었던 것은 아니다. 한국 축구를 이끌어갈 영건 스트라이커 조규성(24·전북 현대)의 재발견이 가나전을 통해 이뤄졌다. 조규성은 가나전에서 한국 선수로는 역대 최초로 월드컵 본선 멀티 골(한경기 2골 이상)의 새 역사를 창조했다. 조규성은 28일(현지시간) 끝난 2022 FIFA(국제축구연맹)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가나와 2차전에서 후반..
전통의 강호 브라질과 포르투갈이 나란히 승리를 합창했다. 포르투갈은 우루과이를 꺾었고 브라질은 스위스를 따돌리며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포르투갈은 28일(현지시간)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우루과이와 2차전에서 2-0으로 이겼다. 전반을 0-으로 마친 포르투갈은 후반 터진 브루누 페르난드스의 2골로 완승을 장식했다. 이로써 포르투갈은 가나전 3-2 승리에 이어 2연..
한국 남자축구대표팀이 난타전 끝에 가나에 석패했다. K리그를 대표하는 골잡이 조규성이 한국 선수로는 월드컵 본선에서 사상 처음으로 멀티 골을 넣었지만 승리를 이끌지는 못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8일(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끝난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가나와 2차전에서 2-3으로 졌다. 가장 유력한 1승 제물로 봤던 가나에 덜미를 잡힌 한국은 2경..
한국 남자축구대표팀이 가나와 벌인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에서 2-3으로 졌다.
우루과이전 후 종아리 통증에 시달리던 김민재가 무조건 이겨야 하는 가나전을 위해 선발 출전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투혼을 발휘한 김민재와 손흥민은 물론 깜짝 공격 카드로 조규성 및 권창훈이 낙점을 받았다. 파울루 벤투 감독은 28일(현지시간)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가나와 2차전을 1시간 앞두고 선발 명단을 공개했다. 가장 관심을 모은 김민재는 선발 수비수에 이름을 올렸다. 김민재는 우루과이전에서..
역사적 앙숙 관계인 미국과 이란, 잉글랜드와 웨일스가 외나무다리에서 만나 피할 수 없는 진검승부를 펼친다. 미국과 이란은 29일(현지시간·한국시간 30일 오전 4시) 카타르 도하의 앗수마마 스타디움에서 2022 FIFA(국제축구연맹)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B조 3차전을 벌인다. B조는 이란이 1승 1패(승점 3)로 조 2위, 미국은 2무(승점 2)로 3위를 달리고 있다. 잉글랜드(1승 1무)와 웨일스(1무 1패..
경기도가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전개될 국가대표팀 응원전에 앞서 우천·한파 등에 대비한 안전대책을 마련했다. 가나전 경기 시간인 밤 10시 기온이 최저 6도까지 떨어지고 비 예보까지 있어 주경기장 내 좌석 및 동선 등이 지난 우루과이전(24일)에 비해 대폭 변경됐다. 경기도는 28일 2022 카타르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H조 가나와 2차전 단체 응원은 우천을 고려해 지난 24일 우루과이전과 달리 잔디운동장을 개방하지 않..
한국이 이웃 라이벌 일본보다 먼저 월드컵 7승 고지에 오를 기회를 잡았다. 일본이 코스타리카에 발목을 잡히면서 아시아 국가 월드컵 본선 통산 최다승에 한국이 단독 1위로 올라갈 수 있게 됐다. 한국과 일본은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를 통해 아시아 최다승을 놓고 경쟁 중이다. 두 나라는 이번 대회를 포함해 그동안 월드컵 본선에서 통산 6승씩을 거둬 이 부문 공동 1위다. 10회 연속이자 1954년 스위스 대회를..
일본이 경기에서 지고 매너에서도 졌다. 2022 FIFA(국제축구연맹) 카타르 월드컵 경기장 응원석에 욱일기가 등장해 논란을 일으켰다. 일본은 27일(현지시간) 대회 조별리그 E조 코스타리카와 2차전에서 0-1로 졌다. 결과 외 이날 경기가 벌어진 카타르 알라이얀의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 관중석에서는 일부 관중이 욱일기를 펼쳐 들고 응원에 나섰다. 경기장을 찾은 대다수의 일본 팬들은 하얀 바탕에 붉은 원이 그려진..
일본이 조 최약체로 분류되던 코스타리카에 덜미를 잡히면서 죽음의 조가 대혼돈 속으로 빠져들었다. 일본은 27일(현지시간) 코스타리카와 벌인 2022 FIFA(국제축구연맹)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E조 2차전에서 0-1로 패했다. 반면 스페인과 독일은 1-1로 비겨 4개국 중 어느 나라도 16강 진출을 확정하지 못했다. 2차전 종료까지 E조 순위는 1위 스페인(승점 4·1승 1무·골득실 +7), 2위 일본(승점 3·..
파울루 벤투(53·포르투갈)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축구대표팀의 최종전 상대 포르투갈이 큰 악재를 만났다. 중앙 수비수로 팀 내 비중이 높은 다닐루 페레이라(31)가 갈비뼈를 크게 다쳐 한국과 경기에는 나설 수 없게 됐다. 포르투갈 축구협회는 27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페레이라의 부상 소식을 알렸다. 포르투갈 축구협회에 따르면 페레이라는 전날 대표팀 훈련 중 가슴 쪽을 다쳐 검사를 받았고 오른쪽 갈비뼈 3개가..
2022 FIFA(국제축구연맹)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벤투호의 마지막 상대는 포르투갈이다. FIFA 랭킹 9위 포르투갈은 H조 최강 전력을 자랑한다. 한국 남자축대표팀은 12월 2일(현지시간·한국시간 12월 3일 오전 0시)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포르투갈과 H조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포르투갈의 선수 구성은 화려하다. 공수에 걸쳐 최고의 선수들이 포진했다. 세계에서 가장 화려한..
스페인과 독일 등 2022 카타르 월드컵의 강력한 우승 후보들이 조별리그가 만나 헛심 공방을 벌였다. 아프리카 복병 모로코는 또 다른 우승 후보 벨기에는 꺾는 파란을 일으켰다. 스페인과 독일은 27일(현지시간) 카타르 알코르의 알바이트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대회 조별리그 E조 2차전에서 후반 한 골씩 주고받으며 1-1로 비겼다. 그러나 이번 무승부로 양 팀의 희비는 엇갈렸다. 1차전에서 코스타리카를 7-0 대파한 스페..
공은 둥글다는 걸 보여준 한판 승부였다. 독일을 격파한 일본이 스페인에게 참패를 당한 코스타리카의 일격에 무너졌다. 일본은 27일(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E조 코스타리카와 2차전에서 0-1로 패했다. 전반 대등한 양상으로 흘러가던 경기는 후반 들어 일본이 완전한 우위를 점한 채 상대를 몰아쳤으나 골 결정력 부족에 울었다. 반면 코스타리카는..
2022 FIFA(국제축구연맹) 카타르 월드컵에서 킬리안 음바페(24)가 신(新) 축구황제의 등장을 공식화하고 있다. 음바페는 조별리그 단 2경기 만에 프랑스 축구 전설 지네딘 지단을 넘어 대회 득점왕에 다가섰다는 평가다. 음바페는 27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의 스타디움 974에서 끝난 대회 조별리그 D조 덴마크와 2차전에서 혼자 두 골을 몰아치며 프랑스의 2-1 승리를 견인했다. 이날 승리로 프랑스는 2경기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