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정재호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emp
19년 만에 여자 골프 세계 랭킹 톱10에서 사라졌던 한국 선수들의 무너진 자존심을 김효주(29)가 곧바로 회복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였던 셰브론 챔피언십에서 연장전 끝에 준우승을 차지한 김효주가 여세를 몰아 28일(현지시간) 공개된 세계 랭킹에서 6계단 상승한 7위에 포진했다. 지난주 13위였던 김효주는 현재 LPGA 투어 CME랭킹 1위, 올해의 선수 2위 등을 달리며 제2..
손흥민(32)의 부상 공백이 예상보다 길어지고 있다. 팀의 사활이 걸린 유로파리그(UEL) 4강 1차전도 현재로서는 출전이 불투명하다. 안지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감독에 따르면 손흥민은 1일(현지시간) 예정된 보되/글림트(노르웨이)와 유로파리그 4강 1차전에 출전할 수 있을지 알 수 없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영국 공영방송 BBC와 인터뷰에서 "손흥민이 유로파리그 1차전에 나설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할 것이지만 아..
프로야구 초반 절대 1강을 달리던 LG 트윈스가 흔들리고 디펜딩 챔피언 KIA 타이거즈가 비상하는 등 초반 순위 싸움에 변화가 생기고 있다. LG는 지난주 6경기에서 kt 위즈, NC 다이노스와 함께 가장 좋지 않은 2승 4패를 기록했다. LG는 주중 NC와 3연전에서 1승 2패를 당해 시즌 첫 루징 시리즈를 맛봤다. 이어 KIA를 맞은 주말 3연전 역시 1승 2패로 처졌다. 최근 6경기 2승 4패로 부진한 LG..
함정우와 이정민2 등 남녀 프로골퍼들이 까스텔바작 의류를 입고 맵시를 뽐냈다. 형지글로벌이 전개하는 프랑스 오리진 골프웨어 브랜드 까스텔바작이 본격적인 골프 시즌 개막을 맞아 후원 중인 프로 선수들(팀 까스텔바작)과 함께한·2025 SS·프로필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는·8년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한국프로골프(KPGA)·간판스타 함정우와 올 시즌부터 까스텔바작이 의류 후원과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며 활동을 지원..
177cm 장신 골퍼 김민선7(23)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첫 승을 거둔 데는 아이언과 퍼팅 등 쇼트게임 실력이 주효했다. 특히 캘러웨이 제품을 들고 완성한 칩인 버디 2방은 강한 인상을 심으며 새로운 스타 탄생을 알렸다. 김민선은 지난 27일 충북 충주시 킹스데일 골프클럽(파72·6725야드)에서 마무리된 KLPGA 투어 덕신EPC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에서 최종 합계 11언더파 277타로 5..
김효주(29)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총상금 800만달러)에서 연장전 끝에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했다. 연장전에서 버디를 잡은 사이고 마오(23·일본)가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김효주는 2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우들랜즈의 더 클럽 칼턴 우즈 잭 니클라우스 시그니처 코스(파72·6911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기록해 최종 합계 7언더..
발달 장애인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체육 활동 기회가 생겼다. 경기도스페셜올림픽코리아 태권도시범단은 사회적기업 '하나더하기' 본사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발대식에는 경기도스페셜올림픽코리아를 이끄는 오응환 회장을 비롯해 2024년 제17회 파리 패럴림픽 태권도 국가대표팀 감독이자 2023년 제4회 항저우 아시안 패러게임 태권도 국가대표팀 감독인 김예선, 경기도스페셜올림픽..
김효주(29)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 우승을 놓쳤다. 우승은 연장전 버디를 잡은 사이고 마오(23·일본)에게 돌아갔다. 김효주는 2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우들랜즈의 더 클럽 칼턴 우즈 잭 니클라우스 시그니처 코스(파72·6911야드)에서 끝난 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총상금 800만 달러)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 등으로 2언더파 70타..
잉글랜드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명가 리버풀이 손흥민(32)이 빠진 토트넘을 잡고 리그 우승을 조기 확정했다. 리버풀은 27일(현지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벌어진 2024-2025 EPL 34라운드 토트넘과 홈경기에서 5-1로 대승을 거뒀다. 먼저 선제골을 내줬지만 이후 공격력이 대폭발하며 역전했다. 3연승으로 승점 82를 쌓은 리버풀은 정규리그 종료 4경기를 남기고 2위 아스널(승점 67)과 승점 차..
장타자 방신실(20)이 2주 연속 우승을 향해 한 발 더 전진했다. 까다로운 산악지형 코스에서 이틀 연속 1타씩 줄이며 상위권에 자리를 잡았다. 방신실은 25일 충북 충주에 위치한 킹스데일CC(파72·6725야드)에서 계속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덕신EPC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1억8000만원) 2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2개, 보기 3개 등을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 이날 10..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26년 만에 단일 대회 3연패를 노렸던 임성재(26)가 진한 아쉬움을 표했다. 임성재는 25일 경기 파주 소재 서원밸리 컨트리클럽(파71·7031야드)에서 계속된 KPGA 투어 우리금융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우승상금 3억원)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 등으로 이븐파 71타를 때렸다. 첫날 4오버파 난조로 컷 탈락 위기에 몰렸던 임성재는 둘째 날 반등을..
오랜 해외 경험을 가지고 있는 강성훈(38)이 국내 무대로 돌아와 후배들의 성장에 도움을 줄 생각이다. 급작스러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출전으로 당초 예정됐던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개막전과 두 번째 대회를 뛰지 못했지만 올해 본격적으로 KPGA 문을 두드릴 예정이다. KPGA에 따르면 강성훈은 시즌 해외투어 시드권자 복귀자 카테고리로 올 시즌 KPGA 투어에서 활동한다. 국내 복귀는 6년만이다. 강성훈..
2028년 로스앤젤레스(LA) 하계 올림픽의 기대 종목인 골프와 야구의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이 제시됐다. 새로 추가되는 골프 혼성 경기는 1라운드 포섬과 2라운드 포볼 등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치러지고 야구는 역사와 전통의 구장 다저 스타디움에서 진행된다. 최근 국제골프연맹(IGF)이 확정해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LA 올림픽 골프 혼성 경기는 첫날 한 개의 공을 번갈아 치는 포섬, 2라운드에서는 각자 볼..
한국 골프장이 힘을 합쳐 기후 위기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미래 지향적인 해결책을 고민했다. 한국골프장경영협회는 지난 24일 한국골프회관에서 제165차 이사회를 개최해 급변하는 골프 산업과 기후 위기 등에 대응하는 차원의 조직 재정비 및 더욱 실효성 있는 사업 추진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협회 임원(상근이사) 선임 동의의 건이 부의 안건으로 올랐다. 한국골프장경영협회는 협회의 행정 및 사업 집행..
전국에서 가장 강한 생활체육 선수들이 전라남도에 모여 우정과 화합의 장을 마련한다.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대축전)이 전라남도 일원에서 개막한다.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가 후원하고 대한체육회와 전라남도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대축전이 25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27일까지 진행된다. 장미란 문체부 제2차관은 25일 목포 종합경기장에서 예정된 개회식에 참석해 17개 시도 선수단을 격려한다. 대축전은 생활체육 동호인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