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투★현장] 하이브, 유니버설과 걸그룹 만든다…방시혁 "K-팝 방법론 기반 제작"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세계 3대 메이저 음반사인 유니버설뮤직그룹(UMG)과 손잡고 글로벌 걸그룹을 만든다. 하이브는 UMG의 산하 레이블 게펜 레코드와 손잡고 글로벌 걸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더 데뷔: 드림아카데미'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현재 세계 각국에서 약 12만 명이 지원했다. 6000대 1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20명의 연습생이 본선에 진출했다. 이들은 한국, 미국, 일본, 브라질, 아르헨티나, 스위스, 스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