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글로벌 눈높이 맞춰 '비비고' 새단장…서유럽·할랄 시장 개척
CJ제일제당은 자체 브랜드 비비고를 글로벌 소비자 눈높이에 맞춰 새단장 한다고 5일 밝혔다. 올해 'K푸드 불모지'로 여겨지는 서유럽과 무슬림 인구를 겨냥한 할랄 시장 개척 등을 목표로 '신영토 확장'을 가속화하는 한편, 브랜드를 재정비해 전 세계에서 'K푸드의 대명사'로 자리매김 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먼저 새로운 브랜드 정체성(BI)을 선보여 이달부터 국내를 시작으로 일본, 유럽, 동남아, 미국 등 순차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