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 찾는 관광객 상반기 500만 돌파…전년보다 6% 증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이 차별화된 관광 자원과 맞춤형 특화 관광상품을 바탕으로 올해 상반기 기준 전년 동기 대비 6% 상승한 관광객 500만 명을 돌파하며, 남해안 관광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다. 2일 고흥군에 따르면 권역별로는 녹동거금권이 가장 높았고 팔영산권과 북부권이 뒤를 이었다. 주요 장소별로는 팔영대교 56만 명, 소록도 21만 명, 녹동항 21만 명이 방문하며, 주요 관광 거점 간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