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서남권 3개지자체 '관광여건'개선 협력강화
전남도와 서남권 지자체들이 천사대교 개통을 비롯한 각 지역의 관광여건이 개선되자 경쟁력 확보를 위해 손을 잡았다. 8일 신안군에 따르면 전남도와 목포시, 무안군, 신안군은 최근 신안군관광협의회 주관으로 김종식 목포시장, 김산 무안군수, 박우량 신안군수와 수도권 및 지역 여행사, 여행작가, 여행사진작가, 코레일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 서남권 관광설명회’를 가졌다. 이번 설명회는 최근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