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주요관광지 체험형 관광시설 '민간개발투자'추진...316억 투입
전북 남원시가 광한루원과 남원관광지간 연계를 통한 체험형 관광 기반시설을 민간개발을 통해 추진한다. 6일 남원시에 따르면 5일 시청 회의실에서 이환주 남원시장, ㈜삼안 최동식 대표이사, ㈜EMTC 서광모 대표이사, ㈜챌린지코리아 이원재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316억이 투입되는 남원관광지 민간개발 투자협약이 체결됐다. 남원관광지 민간개발사업을 통해 ㈜삼안과 이엠티씨(주), 챌린지코리아는 2021년까지 순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