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정영록 기자입니다. 농업·농촌 분야 정책 및 현안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og1015
미세살수장치 달았더니… 사과 생산량 20%↑
"전통주 즐기며 농촌관광까지"… 농식품부, '미식투어' 코스 8월 공개
돌아온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판로 넓히고 소비 살린다
농식품부, 8월부터 농지 78만ha 현장조사… "투기 적발 시 엄정 대응"
한농대, 고교생·학부모 캠퍼스 투어… 교육과정 간접체험
2024년 농식품 및 전후방산업을 아우르는 '케이-푸드 플러스(K-Food+)' 누적 수출액이 약 19조 원에 달하는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7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지난해 K-Food+ 수출 실적은 130억3000만 달러(한화 약 18조9286억 원)로 전년 대비 6.1% 증가했다. 이는 역대 최고 실적이다. 농식품(K-Food) 수출액은 99억8000만 달러(14조4979억 원)를 기록해 전년 대비 9..
2025년 설 명절이 한 달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배추·무 등 농산물 가격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정부가 채소류 가격이 안정세를 보였던 작년 설 당시 역대 최대 성수품 물량을 시장에 방출했던 것을 감안하면 올해 해당 공급 규모를 넘어설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7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산물유통정보(KAMIS)에 따르면 전날 기준 배추 한 포기 평균 소매가격은 5211원으로 전년 대비 64.7% 올랐..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최근 온라인에서 급증하고 있는 불법 동물용의약품 거래를 근절하기 위해 단속 및 홍보를 강화한다고 7일 밝혔다. 검역본부에 따르면 동물용의약품 온라인 판매는 불법이며 이를 통해 구매한 제품은 위조품이거나 효과가 없을 가능성이 높다. 또한 적절한 진료·처방 없이 잘못된 방법으로 사용되면 반려동물 건강에 심각한 위협이 될 수 있다. 검역본부 관계자는 "해외 직구 플랫폼을 통한 동물용의약품은 대부분..
전북 김제시에 위치한 육용오리 농장에서 H5N1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했다. 해당 농장은 육용오리 1만6000여 마리를 사육 중인 것으로 조사됐다. 6일 고병원성 AI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에 따르면 이날 김제시 소재 육용오리 농장에서 확인된 AI 항원이 정밀검사 결과 고병원성으로 판정됐다. 이는 올 겨울철 21번째 확진 사례다. 중수본은 '조류인플루엔자 긴급행동지침(SOP)'에 따라 초동대..
정부가 설 명절을 앞두고 강세를 보이고 있는 배추·무 가격을 안정시키기 위해 비축·계약재배 물량을 1만톤(t)이상 확대 공급하는 등 전방위적 대책을 추진한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6일 오후 경북 안동에 위치한 서안동농협 출하조절시설을 방문해 월동배추 수급 및 가격 등을 점검했다. 송 장관은 "올해 겨울배추·무는 재배면적 감소와 가을까지 이어진 고온 등 영향으로 작황이 부진해 생산량이 감소했다"며 "명..
2025년 농정 주요 이슈는 안정적인 농가 경영관리 및 기후위기에 대응한 식량안보 강화 등으로 나타났다.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위한 근본적인 대책 필요성도 제기된다. 6일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에 따르면 농가 소득 보장 및 농산물 수급관리 강화를 골자로 한 '한국형 농업인 소득·경영 안전망 구축' 등이 올해 10대 농정 이슈에 꼽혔다. KREI는 사후적 조치를 중심으로 경영위험을 관리하는 것은 영농안정에 근본적 한계가 있다며 사전·사후조..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6일 "2025년은 농업·농촌의 도약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인 만큼 전 임직원이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강 회장은 이날 서울 중구에 위치한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범농협 신년 업무보고회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 농협에 따르면 이번 업무보고회는 '2025년 농업·농촌 여건 및 경영전망'을 시작으로 중앙회 및 계열사의 올해 중점 추진계획 등을 공유했다. 교육지원부문은 농업소득 증대 기반 조성..
농림축산식품부는 쌀조청 제조 기능 보유자인 조성애 씨와 현미초 제조 기능 보유자인 한상준 씨를 대한민국식품명인 제93호와 제94호로 각각 지정했다고 6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우리 전통식품의 계승·발전을 위해 지난 1994년부터 식품 제조·가공·조리 분야에서 우수한 기능을 보유한 사람을 발굴해 식품명인으로 지정해 왔다. 올해는 각 시·도에서 추천받은 후보자 25명을 대상으로 △전통성 △정통성 △경력 등 6개 항..
농림축산검역본부가 국경검역 업무에 힘을 보탠 검역탐지견들이 은퇴 후 새 보금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민간 입양을 실시한다. 6일 검역본부에 따르면 은퇴견 민간 입양은 분기별로 연 4회 실시되고 있다. 올해 첫 민간 입양 대상 탐지견은 검역본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오는 31일까지로 누리집에 게시된 안내문을 참고해 입양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올해 1분기 민간 입양은 건강검진 결과가 양호하고..
경기 여주시에 위치한 산란계 농장에서 H5N1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했다. 해당 농장은 산란계 10만4000여 마리를 사육 중인 것으로 조사됐다. 5일 고병원성 AI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에 따르면 전날 여주시 소재 산란계 농장에서 확인된 AI 항원이 정밀검사 결과 고병원성으로 판정됐다. 이는 지난해 10월 말 고병원성 AI가 처음 발생한 이후 겨울철 20번째 확진이다. 또 산란계 농장에서는..
정부가 2025년 '을사년(乙巳年)' 시작과 동시에 주요 농축산물에 대한 명절 공급관리 대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설날이 한 달도 남지 않았지만 배추·무 등 주요 성수품 가격은 전년 대비 두 배가량 높은 수준이다. 5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이달 중 농식품 수급안정 등을 골자로 한 '설 성수품 수급안정대책'이 마련될 예정이다. 이는 주요 설 성수품 가격이 전·평년 대비 높은 상황을 감안한 물가 안정 조치 일환..
정부가 '개 식용문화' 종식을 추진 중인 가운데 다음달 초까지 식용견 사육농장 등의 전·폐업 이행계획서 수정본을 접수받는다. 폐업 시기가 빠를 수록 사육 마리당 지원금액이 커지는 만큼 정부는 조속한 영업종료를 유도할 방침이다. 2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개 사육농장 등 업계 종사자는 전·폐업 이행계획서에 변동사항이 있는 경우 다음달 5일까지 각 시·군·구에 관련 수정본을 제출해야 한다. 올해 정부 예산안이..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2일 "같은 배를 타고 함께 어려움을 극복한다는 '동주공제(同舟共濟)'를 2025년 화두로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을 위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강 회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농업인 실익증진 등 '을사년(乙巳年)' 주요 경영 추진 방향을 전했다. 그는 "올해는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 추진 동력을 배가하고 농업소득 증진과 농촌 활력화의 가시적은 교두보를 마련해야 한다"며 "변화와 혁신을 두려워..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이달 양파·마늘을 재배하는 농업경영체를 대상으로 등록정보 변경을 신고할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2일 농관원에 따르면 이달 31일까지 농업경영체에 대한 '정기 변경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현행 농어업경영체법을 보면 재배품목·면적·재배농지 등 등록정보 중요사항이 변경될 경우 농업경영체가 정보를 변경등록하도록 돼 있다. 농관원 관계자는 "바쁜 영농활동, 변경등록의 중요성에 대한 낮은 인식..
정부가 올해 농업 분야 신(新)산업으로 주목받는 '그린바이오사업' 육성을 본격 지원한다. 2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오는 3일부터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에 관한 법률(그린바이오산업법)' 하위법령이 시행된다. 시행령·시행규칙에는 사업 육성과 지원 관련 추진체계 마련, 지원정책,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 지정 등 법률 위임사항 및 세부기준을 규정하고 있다. 그린바이오산업은 농업생명자원에 생명공학기술을 적용, 농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