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료 살릴 우선순위…응급체계·의료인력·거점병원
지역·필수의료를 살리기 위해 응급환자의 최종치료 체계와 의료인력 확충, 지역 거점병원 육성을 우선해야 한다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나왔다. 의료서비스는 중증도에 따라 시·군·구와 진료권, 광역 단위로 나눠 제공해야 한다는 데도 공감대가 형성됐다. 보건복지부는 30일 제8차 의료혁신위원회를 열고 제1차 의료혁신 시민패널 공론화 결과와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을 논의했다. 공론화 조사는 성별과 연령, 권역, 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