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 '인공지능은 발명자가 될 수 없다' 올해 최고 뉴스 선정
인공지능(AI)이 발명했다고 주장하는 특허출원에 대해 특허청이 무효 처분한 뉴스(인공지능은 발명자가 될 수 없다)가 '올해 특허청 10대 뉴스' 1위로 선정됐다. 특허청은 28일 올해 언론에 많이 보도된 뉴스를 대상으로 한 국민과 언론인 투표를 통해 '올해 특허청 10대 뉴스'를 선정, 발표했다. 1위인 '인공지능 발명 특허출원 무효처분'에 이어, 2위는 '새 정부 지식재산 정책방향 발표', 3위는 '한복, 소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