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폐공사 화폐박물관, 내달 2일까지 ‘천사의 재능' 특별전
한국조폐공사 화폐박물관은 다음 달 2일까지 화폐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 서번트 증후군 아티스트들의 ‘천사의 재능 특별 전시회’를 연다고 1일 밝혔다. 서번트 증후군(Savant syndrome)은 자폐증이나 지적장애를 가진 사람이 기억, 음악, 미술 등 특정 분야에서 천재적인 재능을 발휘하는 현상을 말한다. 스티븐 윌셔, 핑리안 같이 세계적 명성을 얻은 아티스트들도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쥐, 소, 호랑이 토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