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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원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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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ucas201
두산중공업은 베트남의 ‘반 퐁 파워 컴퍼니’(Van Phong Power Company Limited)와 5120억원 규모의 플랜트 공사(Van Phong 1 BOT Thermal Power Plant Project EPC Contract)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의 3.53%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오는 6월 1일부터 2023년 9월 30일까지다. 회사 측은 “계약금액은 발주처와..
◇국장급 승진 △국가균형발전위원회 파견 유법민 ◇과장급 전보 △전자부품과장 박종원 △기계로봇과장 박영삼 △자동차항공과장 양병내 △중견기업혁신과장 김태우 △신북방통상총괄과장 전응길.
△ 이경란 씨 별세, 김정재·보경·보연 씨 모친상, 김현민(대한상공회의소 회원서비스팀 차장)·이준권(데상트코리아 상무)씨 빙모상 = 10일, 화성효원 장례식장 1호, 발인 12일 오전 9시 30분, 장지 수원 연화장 ☎ 031-218-6500
경영환경 급변에 따라 국내 제조업을 대표하는 두 기업인 현대중공업그룹과 두산그룹의 사업 중심 축이 이동 중이다. 현대중공업그룹은 이름이 무색하게 중공업 대신 정유업(현대오일뱅크)이 그룹을 지탱하고 있다. 두산그룹도 한때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던 발전플랜트 계열사 두산중공업과 자회사 건설기계사업의 두산인프라코어간 실적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10일 금융감독원 및 증권업계 컨센서스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말까..
“모든 모빌리티 기술과 트렌드에서 배터리가 최대 핵심임을 확인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에 처음으로 참가한 SK이노베이션의 김준 총괄사장이 10일(현지시간) 현장에서 임원 전략회의를 열고 이 같이 말했다. 국내 최대 종합에너지화학기업 수장인 김 사장이 글로벌 IT 박람회에서 배터리 사업의 비전과 방향성을 명확히 하면서, 향후 비즈니스 모델(BM) 혁신에 가속도가 붙을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에 처음으로 참가한 SK이노베이션의 김준 총괄사장이 현장서 임원 전략회의를 열고 “모든 모빌리티 관련 기술이 가능하기 위해선 배터리가 가장 핵심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을 확인했다”며 관련 모빌리티 비즈니스 모델(BM) 혁신 가속화 의지를 밝혔다. 김 사장은 매년 CES에 참가해 혁신의 속도를 높이는 계기로 삼겠다는 방침이다. SK이노베이션은 10일 CES현장에서 김 사장과 윤예선 배터리 사업..
한국생산성본부의 2018년도 NCSI 조사 결과 한국야쿠르트는 제조·통신부문 우유발효유 업종에서 21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회사는 1998년 조사 시작 이래 매년 해당부문 1위를 지켜오고 있다. 원동력은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연구기술력이다. 1976년 회사는 식품업계 최초로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했다. 1990년대 한국형 유산균 개발을 통해 수입에 의존하던 유산균을 국산화하며 국내 프로바이오틱스 기술에 진일보를..
지난해 우리나라 주요 기업과 공공기관에 대한 국가고객만족도(NCSI)가 1998년 조사가 시작된 이래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특히 1위를 차지했던 기업의 순위가 뒤바뀐 업종이 6개, 공동 1위로 나타난 업종이 10개로 나타나 고객의 마음을 사로 잡기 위한 경쟁이 매우 치열했음을 시사했다. 7일 한국생산성본부가 2018년 국내 76개 업종, 325개 기업 및 대학과 공공기관에 대한 NCSI를 조사한 결과 76.5..
올해 주요 기업 및 기관들의 국가고객만족도(NSCI) 상승을 견인할 해법으로는 업종별 더 세분화 되고 차별화 된 전략이 꼽혔다. 7일 한국생산성보부는 통신서비스업부문은 5G 상용화를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이전에는 상상할 수 없는 서비스와 상품을 제공하기 위한 인프라가 확보 됨에 따라 다양한 분야에 새로운 형식으로 긍정적인 고객 경험을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전자업종은 고객이 평가하는 체감가격에서 경쟁력을..
코트라는 6일 우리 수출기업의 해외마케팅 담당자를 위한 지침서인 ‘교과서에 없는 진짜 해외마케팅’을 발간했다. 현장에서 우리 강소중견기업의 해외마케팅을 지원하고 있는 코트라 직원 13명이 공동 저자로 참여해, 이들의 경험과 노하우가 생생한 해외 비즈니스 사례 30개와 함께 담겨있다. 이 책은 기존 이론서와 달리 현장에서 마주치는 해외마케팅 단계별로 구성돼 있다. 목표시장 선정, 시장진출 전략 수립, 마케팅 기법,..
올해 11조원이 넘는 대규모 실탄을 마련한 유화업계가 대대적 투자를 앞두고 방향성과 타이밍을 고심하고 있다. 유가 급등락과 미중 무역전쟁에 따른 공급과잉 등 경영환경을 좌우할 변수가 많아서다. 6일 SK이노베이션·GS칼텍스·에쓰오일·현대오일뱅크·LG화학·롯데케미칼·한화케미칼·한화토탈 등 정유·화학 8개사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말 기준 이들 기업이 보유한 현금은 10조7856억원에 달한다. 지난해 초 8조..
한국무역협회가 최근 중국 정부가 대내외 경제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신규 제도들을 잇달아 도입하고 있어 우리 기업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6일 무역협회 베이징 지부는 중국 법무법인 경도와 공동으로 올해 신규 제정 및 개정되는 중국의 28개 경제무역 규정을 해설한 ‘2019년 달라지는 중국 경제무역 법규’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지식재산권 보호 강화, 내수시장 확대, 미비된 제도의 법제화 등을 주요 특징으로 꼽았다. 미..
코트라는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와 공동으로 현지시간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되는 CES 2019(Consumer Electronics Show)에 역대 최대 규모의 통합 한국관을 구성해 참가한다고 6일 밝혔다. 통합 한국관으로 참가하는 총 168개사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4차 산업 분야를 선도할 첨단 미래기술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창업진흥원과 공동으로 총 36개사로 구..
SKC가 고부가 스페셜티 케미칼 소재 사업을 본격화한다. SKC는 우리화인켐 광학소재 제조부문 인수 절차를 마무리하고 광학용 케미칼 소재 사업에 진출한다. 광학용 케미칼 소재는 광학용 폴리우레탄(PU) 소재를 만드는 데 필요한 핵심원료다. 6일 SKC에 따르면 회사는 이번 인수를 통해 자일릴렌 디이소시아네이트(XDI) 등 고부가 이소시아네이트 원천기술을 내재화하고 ‘고부가 폴리우레탄(PU) 포트폴리오’ 기반을 갖췄..
슈퍼 호황이 우리나라 반도체 수출을 2년 새 두 배로 키우는 동안 조선·무선통신기기·가전산업 수출은 40% 가까이 추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도체 내리막 행보가 구체화 되고 있고 다른 산업의 회복세도 불투명한 상황이라 한국 수출산업에 대한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3일 본지가 산업통상자원부·통계청의 2018년·2016년 수출입동향 자료를 비교분석한 결과, 반도체 수출은 2016년말 622억2800만달러에서 지난해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