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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원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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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ucas201
원청사업자의 책임과 처벌을 최대 10배 더 강화하는 산업안전보건법(산안법) 개정안, 일명 김용균법이 국회 문턱을 넘으면서 재계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 쏟아져 나오는 환경 법안이 과도한 재정적·행정적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어 규제 완화 목소리를 내야 하는 상황이지만 큰 사고들로 불안해진 여론의 눈치도 봐야 하기 때문이다. 28일 유화업계에 따르면 기업에 대한 안전 환경 규제는 최근 수년간 가파르게 늘었다. ‘화학물질의..
우리나라가 연간 수출 6000억 달러 시대를 열었다. 수출이 시작된 1948년 이후 70년만에 달성한 쾌거로 세계 수출 6위 자리를 더 공고히 했다. 산업통상자원부·관세청은 28일 11시 12분 기준으로 잠정 집계한 결과 연간 누계 수출액이 6000억 달러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2011년 수출 5000억 달러 달성 이후, 7년만에 괄목할 성장을 통해 사상 최초 6000억 달러 및 역대 최대 수출 실적을 경신 했다...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올 한해 수출 6000억 달러 돌파, 1인당 국민소득 3만 달러 시대에 진입하는 등의 사상 첫 성과를 냈다고 평가하면서, 새해에도 모든 정책 역량을 집중해 2년 연속 수출 6000억 달러 달성을 약속했다. 28일 성 장관은 신년사를 통해 “올해 우리 경제는 미-중 무역 분쟁과 보호무역주의 등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수출 6000억 달러 돌파, 4년 연속 외국인 투자 200억 달러 달성이라는..
한화토탈이 서울사무소 인근 소외계층과 온정을 나누며 올 한 해의 업무를 마무리했다. 한화토탈에 따르면 권혁웅 한화토탈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은 28일 오전 회사 종무식에 앞서 서울 남대문 인근 쪽방촌을 방문해 지역 거주 어르신들에게 패딩점퍼 등 방한용품을 전달하고 말 벗이 되어 드리는 등 봉사활동을 가졌다. 또한 한화토탈은 ‘서울시립남대문쪽방상담소’에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매월 적립해 조성한 사회공헌기금 2000만원..
한국가스공사는 27일 대구광역시 중구 오오극장에서 노숙인 일자리 마련 프로젝트인 ‘제3회 온누리 건축아카데미’ 수료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임종순 가스공사 상생협력부장을 비롯해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관계자 및 교육생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가스공사는 2016년부터 노숙인·쪽방거주자 등 지역 취약계층의 자활 지원을 위해 목공·도배·장판·방수·단열 등 다양한 건설기술 교육을 실시하는 ‘온(溫)누리..
대성그룹은 지난 27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2018 사랑의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로 16회를 맞는 사랑의 음악회는 평소 어린이들이 접하기 어려운 다채로운 공연을 마련해 관람의 기회를 제공하는 문화 나눔 실천 행사다. 2003년부터 이어온 이 행사는 소모적인 송년회 대신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진행하는 대성그룹의 연말 나눔 활동 중 하나로 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행사를 주관하고 있어..
◇ 원전본부장 △ 월성원자력본부장 노기경 △ 새울원자력본부장 한상길 △ 고리원자력본부장 이인호 ◇ 본사 △ 홍보실장 박완국 △ 품질보증처장 강승복 △ 지역상생처장 안형준 △ 기술현안관리단장(TF) 장희승 △ 발전처장 권맹섭 △ 연료실장 윤용배 △ 기술전략처장 김영승 △ 새만금사업실장 최한수 △ 양수건설추진실장 권택규 △ 건설처장 원재연 △ 건설기술처장 원흥대 △ 업무지원처장 류명석 ◇ 고리원자력본부 △ 제1발전소장 권양택 △ 제2발전소장 신동..
한국전력은 28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공공기관 생산성 혁신 평가 결과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전에 따르면 회사는 산업부로부터 전력수요관리, 송변전설비 운영 효율성 강화를 통한 자본생산성 및 R&D 성과활용 등 지식생산성 향상을 통해 총 1945억원의 생산성 혁신을 달성, 목표 대비 134%의 실적을 기록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자본생산성 향상 효과는 고효율기기 시장..
◇부이사관 승진 △입지총괄과장 서가람 △중견기업정책과장 김홍주 △원전산업정책과장 정종영.
경제계를 대표하는 단체장들이 새해 키워드로 ‘규제 혁신’과 ‘체질 개선’을 꺼내들었다. 규제를 풀어야 기업이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다는 제언으로, 격화되는 글로벌 경쟁에서 생존하려면 서둘러 산업 체질과 무역 패러다임이 전환돼야 한다는 비장함과 함께다. 27일 대한상공회의소·전국경제인연합회·한국경영자총협회·한국무역협회 등 우리 경제계를 대표하는 단체가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19년 신년사를 발표했다. 올들어..
LG화학이 고객을 위한 솔루션뿐 아니라 사회 곳곳에 있는 우리 이웃들을 위한 체계적인 사회공헌 솔루션 제공에도 힘을 쏟고 있다. LG화학의 기업 슬로건은 ‘Solution Partner(솔루션 파트너)’다. 27일 LG화학에 따르면 회사는 미래 사회의 주역인 아동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사회공헌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젊은 꿈을 키우는 사랑 LG’라는 사회공헌 추진방향 아래 사업장 인근 학교와 복지시설에..
◇1급 △김동수 △나을영 △우영만 ◇2급 △이한우 △윤영상 △김회철 △김종호 ◇3급 △김도균 △이윤경 △김익표 △양덕환 △김진호 △노경완 △허견 △박경순 △전관택 △김상준 ◇본사 △회계운영실장 나을영 △수요관리정책실장 이재용 △자금융자실장 김주완 △에너지복지실장 김경태 △통계분석실장 박성우 △신재생에너지정책실장 김성훈 △태양광·풍력사업실장 김성완 △국민참여실장 유기호 ◇지역본부 △인천지역본부장 이창후 △대전·충남지역본부장 최창기.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신년사를 통해 “규제를 포함한 법과 제도의 패러다임을 과감히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회장은 27일 2019년 신년사에서 “경제·사회적 효용을 창출하는 시도가 활발히 일어나도록 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회장은 “우리 기업들을 둘러싼 ‘법·제도 같은 플랫폼(platform)’도 시대 흐름에 맞게 고쳐 나가면 좋겠다”며 “미국 실리콘밸리의 창업기업들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공한..
성공적인 수소경제 로드맵 수립을 위해 민관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7일 서울 한국기술센터에서 수소 관련 다양한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 합동 ‘수소경제 추진 위원회’ 2차 회의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에너지 전환의 핵심 원동력이자 혁신성장 3대 전략투자 분야인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해 산업부 차관을 위원장으로 산학연·공공기관·관계부처 등으로 구성해 지난 9월 출범했다. 회의에서는 내년 1월..
수소·전기자동차 시대를 앞당기겠다는 정부 발표에 휘발유·경유로 수익을 내고 있는 정유업계 속이 타들어가고 있다. 중장기적으로 정유사 미래를 좌우하는 중요한 이슈지만, 에너지전환을 방점에 둔 정부 정책에 목소리도 제대로 내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 26일 정유업계에 따르면 국제유가가 배럴당 40달러선으로 곤두박질치면서 SK이노베이션·GS칼텍스·에쓰오일·현대오일뱅크 등 정유4사의 4분기 적자전환이 우려되고 있다. 사놓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