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경제사절단, 삼성·현대차 등 72개사·130명 구성
문재인 대통령의 싱가포르 방문에 대기업과 중견·중소기업 등 72개사, 130명으로 구성된 경제사절단이 동행한다. 한국무역협회는 오는 11∼13일 싱가포르를 방문하는 경제사절단 명단을 9일 공개했다. 사절단에는 김영주 한국무역협회장을 비롯해 윤부근 삼성전자 부회장, 정진행 현대자동차 사장, 하현회 LG 부회장, 정택근 GS그룹 부회장, 류진 풍산 회장 등 10개 대기업 대표가 포함돼 있다. 48개 중견·중소기업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