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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원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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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ucas201
△이종원씨 별세, 김지숙씨 배우자상, 성수(한화디펜스 대표이사)·혁수(SK텔레콤 부장)·주은 부친상, 윤경숙·김태영(YBM C-GATE 원장) 시부상. 23일 삼성서울병원장례식장 15호실, 발인 26일 오전 7시, 장지 분당추모공원 휴 ☎(02)3410-3151
한국무역보험공사는 22일 서울 종로구에서 해외프로젝트금융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화문포럼’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무보에 따르면 해외건설 수주실적이 정체된 가운데, 최근 이란 제재 및 터키 금융 불안으로 해외 건설시장 위축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국내외 플랜트·선박 수출기업, 금융기관과 유관기관 실무책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참석자들은 신흥시장 진출 사업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수주활성화 해법..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3일 에너지·산업단지 유관기관 기관장들과 ‘태풍 대응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태풍 솔릭의 한반도 상륙에 따른 원전·발전소·송배전망·석유비축시설·도시가스관 및 인수기지 등 주요 에너지 시설 및 산업현장 등에 대한 피해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이뤄졌다. 백 장관은 이번 태풍이 한반도를 관통해 산업·에너지 부문에도 큰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하고, 산업부와 유관기관..
우리나라 상반기 수출액이 역대 최대 기록을 또 한번 갈아치웠다. 반도체·석유화학 호조 속에 8대 유망신산업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다만 유망 신산업 수출군에서도 차세대 반도체 비중이 64%를 기록하면서 반도체 수출 의존율은 계속 심화 될 것으로 보인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3일 내놓은 ‘2018년 1∼6월 누계 수출 동향 및 특징’ 자료에서 올해 상반기 전체 수출액(통관 기준)이 2967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
◇상무급 △㈜두산 윤주만 △㈜두산 김덕현
SK네트웍스가 인도네시아 국영철강회사인 크라카타우스틸(Krakatau Steel)과 손잡고 동남아시아 철강 사업 강화에 나선다. SK네트웍스는 23일 인도네시아에서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과 마스 위그란토로(Mas Wigrantoro Roes Setiyadi) 크라카타우스틸 사장을 비롯 양사의 주요 경영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같은 내용의 사업협력 MOU를 맺었다고 밝혔다. 크라카타우스틸은 인도네시아 내 유일한 일..
사우디아라비아 무함마드 빈 살만 알사우드 왕세자의 한국 방문이 유력하게 검토되면서 한국과 사우디간 경제협력 기대감도 높아진다. 왕세자는 파격적인 사우디 경제개혁을 주도하고 있어 국내 기업과의 신사업 협력이 가능하고 국내 기업의 사우디 진출에도 청신호가 될 전망이다. 22일 사우디 국영석유회사 아람코 계열사 에쓰오일은 2023년까지 5조원을 투입하는 석유화학 2단계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는 내용의 대규모 투자..
사우디아라비아 최고 실세 무함마드 빈 살만 알사우드 왕세자가 한국 방문을 추진 중이다. 10월 중 개최되는 사우디 국영석유회사 아람코 계열사 에쓰오일의 5조원 규모 프로젝트 준공식에 참석하기 위해서다. 한국으로선 사우디 22조원 원전 수주전에서 유리한 고지에 설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수 있다. 왕세자 방한 시 문재인 대통령도 준공식에 참석할 것으로 점쳐진다. 21일 외교당국 및 에너지업계 복수 관계자에..
주택용 전기료 누진제를 폐지할 경우 전력을 적게 쓰는 1400만 가구의 전기요금이 증가할 수 있다는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의 발언에 비판 여론이 들끓고 있다. 사실상 누진제 폐지가 어렵다는 의견을 밝힌 게 아냐는 지적 속에 폐지로 인해 발생하는 손실을 서민층으로 분류되는 저전력 가구에 전가했다는 해석이 나오면서다. 폐지시 단일 요금제를 도입해야 한다는 장관의 가정은 한국전력의 전력판매수입이 늘거나 줄지 않는다는..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은 21일 양국이 원칙적으로 타결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개정협상을 9월에 서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 본부장은 이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서 “한미FTA는 미국의 국내 절차가 8월 13일에 끝났기 때문에 9월 정도에 서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 본부장 또 “미국에서는 지금 한미FTA를 비준하는 가닥으로 가고 있다”고 밝혔다. 산업부는 통상절차법에 따라 서명 전에 협정의..
강원도 원주혁신도시 이전기관인 한국광해관리공단이 지역 중소기업의 판로지원을 위한 온라인 홍보에 적극 나선다. 광해관리공단은 계약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 홍보채널 ‘강·혁이네’ 서비스를 제공하다고 21일 밝혔다. 자사 홍보가 필요한 업체가 ‘강·혁이네’를 방문해 업체명, 소재지역, 업종, 사회적기업·여성기업 등 기본 정보와 홍보 내용을 올리면 공단이 이를 승인·등록해 준다. 반대로 업체 정보가 필요한 공공기관은 ‘강..
◇과장급 △구주통상과장 박상희
정부가 주택용 전기요금 누진제를 폐지할 경우 1400만 가구의 전기요금 부담이 증가할 수 있다고 밝혔다.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0일 세종시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누진제를 바꾸려면 현재 누진제 1단계를 쓰는 800만 가구, 2단계 600만 가구 등 총 1400만 가구의 전기요금이 올라야 한다”고 밝혔다. 백 장관은 또 “누진제를 손봐서 1400만 가구의 전기요금이 오른다고 하면 가만히 있겠느냐”며 “굉..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제조업 고용 동향 관련해 조선·자동차·섬유부문의 전망을 어둡게 관측하고 각 산업의 육성과 혁신책에 속도를 낼 것을 강조했다. 백 장관은 20일 세종시에서 기자들과 가진 오찬 간담회에서 “고용동향 관련해 당정청 협의후 실물경제를 담당하는 장관으로서 그 책임을 통감하지 않을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먼저 백 장관은 “지난해부터 올초까지 조선업종과 GM 관련해 엄청난 구조조정을 했기 때문..
SK네트웍스의 종합 차량관리 브랜드 스피드메이트가 연일 폭염인 요즘 운전 고객 대상 편리하고 안전한 자동차 생활에 도움을 드리고자 ‘타이어 자가점검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타이어 자가점검 캠페인’ 이란 스피드메이트가 자체 제작한 측정기를 통해 운전자 스스로가 자신의 자동차 타이어의 마모도를 측정해 타이어 관련 사고를 사전 예방하자는 취지의 캠페인이다. 이를 위해 SK네트웍스는 8월 20일부터 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