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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산업1부장 입니다. AI시대 심장인 반도체를 중심으로 전자·통신·IT, 그리고 산업의 근간인 중화학과 재계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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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는 11월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4.5% 증가한 519억20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월 기준으로 역대 3위 실적이며 7개월 연속 500억달러를 돌파했다. 수입은 467억8000만달러로 전년 대비 11.4% 증가했다. 무역흑자는 51억4000만달러로 33.2% 감소했다. 82개월 연속 흑자다. 1~11월 누적 수출은 5572억달러로 6.2% 증가했다. 이는 사상 최대 실적이다. 정부가 시..
대한민국 에너지정책의 현황을 평가하고 개선 및 미래 전략 방안을 제시하기 위한 국회·언론·학계·전문기관의 정책 포럼이 국회에서 개최됐다. 홍일표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이 주최하고 아시아투데이·에너지경제연구원이 주관한 ‘제5회 아시아투데이 에너지 혁신 포럼’이 29일 국회 제2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는 홍일표 위원장과 송인준 아시아투데이 회장을 비롯해 나경원·김학용·유기준·이종배·홍의락·윤상직..
우리나라 미래 에너지 정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제5회 아시아투데이 에너지혁신포럼’이 29일 국회의원 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아시아투데이(대표이사 우종순)와 홍일표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 위원회 위원장이 함께 여는 이번 포럼은 급변하는 대한민국 에너지 정책에 대한 정도(正道)를 찾기 위해 전문가들이 총출동 한다. 세계에너지 산업의 주요 이슈와 현황, 정부 정책 진단, 에너지산업의 미래와 대안 등..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중견기업인들과 만나 신시장 개척을 위해 규제 개선에 총력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성 장관은 26일 서울 마포구 한국중견기업연합회에서 열린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단 간담회’에서 “중견기업은 우리 경제의 혁신성장과 역동성을 회복하기 위한 중추적인 엔진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성 장관이 한국중견기업연합회를 직접 방문해 중견기업계와 만난 것은 지난 9월 취임 이후 처음이다...
사상 최대 성적표를 갈아치우고 있는 우리나라 수출주력산업 성장세가 내년엔 대폭 둔화될 것으로 진단됐다. 그동안 수출을 견인했던 효자 ‘반도체’는 연 30% 고공점프에서 한자릿수로 속도조절에 들어간다. 전문가들은 성장세를 지속하기 위해선 고부가가치 유망 차세대 품목에 대한 연구개발(R&D)을 서두르고 시장 다변화 노력을 멈춰선 안된다고 조언하고 있다. 산업연구원은 26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19년 경제·산업..
홍일표 의원(자유한국당 인천 미추홀갑)은 24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사단법인 한국유권자총연맹 주최 ‘2018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 대상’에서 국정감사 최우수 상임위원장상을 수상했다. 26일 홍 의원실에 따르면 유권자총연맹은 이번 국정감사에서 홍 의원이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으로서 감사 전 과정을 이끌며 정부의 산업 및 에너지 정책,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 방안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최태원 SK회장이 20년간 자신을 지지해준 보답으로 약 1조원 규모 지분을 친족들과 나눴다. IMF 위기의 순간 39세 젊은 나이로 그룹 총수 자리에 오른 최 회장은 그간 그룹의 몸집을 6배 이상 불리고 수출은 10배 이상 끌어올리는 등 ‘M&A 승부사’로 불리며 탁월한 경영능력을 입증해 왔다.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하는 광폭 행보 속에서도 내부 다툼 없는 최 회장식 리더십에 재계가 주목하고 있다. ◇ 1조원..
한국특수형강은 지난달 11일 이사회에서 결정한 운영자금 및 기타자금 조달을 목적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철회하기로 했다고 23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주식가치 제고와 주주보호를 위해 부득이 이번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철회한다”며 “당사 회생담보권자와 회생채권자를 대상으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현대중공업 노조가 오는 27일까지 부분파업을 이어간다고 23일 밝혔다. 사용자 측 부당노동행위에 항의의 의미를 담았다. 현대중공업 일부 현장 노무 담당자가 노조원 성향을 5단계로 나누고 회사에 호의적인 상위 3단계를 집중 관리 했다는 내부자 고발이 최근 있었다. 특히 일부 노무 담당자가 노조 선거에 개입하려 한 의혹도 있어 고용노동부가 수사 중이다. 이에 노조는 사측 사과와 재발 방지 대책 마련 등을 요구하며 지..
정부가 액화천연가스(LNG) 선박을 140척 발주하고 수소선박 개발에 착수한다며 조선업 지원대책을 내놨지만 업계에선 당장 현상 유지도 어려운 조선사가 넘쳐나는 상황에서 의욕만 앞선 정책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특히 아직 우리나라 LNG 벙커링(선박용 연료 주입) 인프라가 전무한 상황에서 나온 탁상공론 이라는 비판이 지배적이다. 22일 조선 및 벙커링 업계에 따르면 현재 우리나라엔 LNG 벙커링 인프라가 전..
홍일표 자유한국당 의원이 상임 공동의장으로 있는 국제의원연맹(IPCNKR)의 제15차 총회가 22일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개최됐다. IPCNKR은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보호, 국제적 여론 환기와 국제공조를 통한 북한인권의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2003년 창립된 전 세계 국회의원들의 연맹체다. 이번 제15차 서울총회에는 10개국 30여명의 국회의원과 각국의 대사·교수·NGO대표 등 100여명의 전문가가 참석했다..
정부가 1조원을 쏟아부어 액화천연가스(LNG)를 연료로 하는 선박 140척을 발주해 중소 조선소와 기자재업체 살리기에 나선다. RG보증을 늘리고 대출 만기를 연장하는 등 단기 금융지원과 동시에 수소 연료선 개발을 지원해 미래 성장동력까지 확보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도 세웠다. 22일 정부는 정부세종청사에서 진행된 국정현안조정점검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조선산업 활력제고 방안’을 확정 발표했다. 지난 4..
국내 최초로 문화발전(文化發電) 복합테마공원이 제주도에 조성되고 청정제주 자연광을 듬뿍 담은 재생에너지 브랜드 ‘제주하늘빛’이 탄생한다. 한국동서발전은 21일 제주도 탐나라공화국에서 남이섬 성공신화를 이룬 탐나라상상그룹 강우현 대표와 ‘제주하늘빛 문화발전 협약’을 체결하고 태양광 브랜드를 제주 관광 전면에 내세우기로 했다. 양사의 태양광 브랜드 전략은 5년째 조성중인 탐나라공화국 상상공간을 활용, 생활에너지와 교육문..
◇1직급(처장) 승진 △투자기획실 투자전략팀장 최현필 △파리무역관장 임채근 △부에노스아이레스무역관장 김상순 △나고야무역관장 김삼식 △홍콩무역관장 박철호 △글로벌일자리실 해외취업팀장 최정석 △중소기업실수출 첫걸음팀장 이동원 △양곤무역관장 이희상 △사회적가치실장 안영주 ◇2직급(부장) 승진 △뉴델리무역관 전병주 △주력산업실 이준호 △베이징무역관 고봉숙 △홍콩무역관 양진영 △로스앤젤레스무역관 이용진 △인재경영실 정윤서 △중소기업실 최원석 △주력산업..
한국남동발전은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해 좁은 국토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다양한 혁신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완수함으로써 에너지전환시대를 앞당기고 있다. 20일 남동발전에 따르면 지난 10월30일 준공식을 한 군산수상태양광발전소는 20만4094㎡(약 6만평)에 설비용량 18.7MW 규모로 국내수상태양광 중 최대규모다. 지난 2월 착공에 들어가 약 5개월 만인 7월부터 발전설비를 갖추고 상업운전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