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최원영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ucas201
포스코 차기회장 후보로 최정우 포스코켐텍 사장이 확정됐다. 포스코는 23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최정우 포스코켐텍 사장을 CEO 후보가 되는 사내이사 후보로 임시 주주총회에 추천하는 안건을 만장일치로 결의했다. 포스코는 지난 4월 18일 권오준 現 회장이 사임 의사를 표명한 이후 차기 회장후보 선정을 위한 승계카운슬을 설치하고 2개월여에 걸쳐 심도있게 후보군 발굴을 진행해 왔다. 후보 선정 절차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속보] 포스코 이사회, 차기회장 후보 최정우 포스코켐텍 대표이사 사장으로 확정
당장 내달 시행을 앞두고 있던 ‘주52시간 근로시간 단축’을 정부가 6개월 유예하기로 하면서 사실상 자체적으로 준비 미흡을 시인한 셈 아니냐는 비판 여론이 들끓고 있다. 오히려 찬반 여론이 뜨거워지며 연착륙 기간중 사회혼란은 더 가중될 것으로 보인다. 사실상 6개월 처벌 유예 조치는 시행착오를 수정해 가는 과정으로 해석 된다. 탄력적 근로시간을 적용하는 업종을 얼마나 확대해야 하는지를 고민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이..
삼성전자·현대차·SK이노베이션·LG전자 등 한국기업들이 문재인 대통령 러시아 국빈방문에 동행한다. 한국무역협회는 22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러시아연방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한-러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한반도 평화시대, 유라시아 공동번영의 길’을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포럼에서 양국 경제인들은 제조·첨단산업 파트너십 강화, 철도 연계, 에너지 개발 등 실질적인 협력방안을 모색할 예정..
정부가 탈원전 후폭풍을 최소화 하기 위해 피해지역에 에너지재단을 설립해 자생력을 키우기로 했다. 또 관련 산업계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안전설비 발주를 늘리고 핵심인력 손실 방지 노력 등 전방위적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1일 국무총리 주재 국정현안조정점검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에너지전환(원전) 후속조치 및 보완대책’을 보고했다. 일단 백지화가 결정된 천지 1·2호기는 산업부가 전원..
한국가스공사는 19일 대구 본사에서 재난안전관리 수준 향상과 안전 분야 신기술 및 제도 동향 공유를 위한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학계·NGO 등 외부 전문가들과 함께 2018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추진실적 및 개선방향, 안전문화수준 평가(ISRS-C) 추진사항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또한 정부 안전정책 동향에 따른 향후 업무 추진방향 및 안전관리사항 점검 등 안전관리 수준 제고를..
한국가스공사가 정부의 친환경 에너지산업 육성정책에 적극 부응하고자 맞춤형 마케팅을 벌이는 등 천연가스 수급 장려에 총력전을 벌이고 있다. 20일 가스공사에 따르면 공사는 산업용 천연가스 요금을 종전대비 10.2% 인하하고 관련 설비 운용보조금을 연 12억3000만원을 지급하는 등 적극적인 맞춤형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정부 에너지전환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저탄소 산업연료인 천연가스 수요 증대하기 위한 활동으로, 그 결..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는 개막식 하이라이트로 세계 최초로 5세대(5G) 신기술을 적용해 1200여개 발광다이오드(LED) 촛불 점멸을 동시에 제어하는 ‘평화의 비둘기’의 환상적인 기술 공연을 선보였고, 전 세계인들의 찬사를 받았다. 이처럼 올림픽 현장에서 대한민국이 선보인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은 이제 가상(VR)·증강현실(AR) 뿐만 아니라 스마트공장, 자율주행자동차 및 스마트시티 등 실생활 속의 편의와 국민안전을 향상하고 산업혁신..
신정식 한국남부발전 사장이 회사의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혁신성장위원회를 구축하고 미래 역량 강화에 나선다. 남부발전은 19·20일 양일간 본사 비전룸에서 신 사장을 비롯한 전사 경영간부가 모두 참여한 가운데 ‘2018년도 제2차 전사 경영간부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신 사장 취임 100일을 즈음해 마련된 이번 전사 경영간부워크숍에선 사회적가치 중심의 혁신성장을 위한 컨트롤타워 ‘KOSPO 혁신성장..
한국광해관리공단이 폐광산지역 산림을 재조성해 산림 탄소상쇄 사업에 동참한다. 광해관리공단은 20일 동부지방산림청과 ‘사회공헌형 산림탄소상쇄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산림 탄소상쇄 사업은 산 소유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이 자발적으로 탄소 흡수원 유지 및 증진 활동을 하고, 이를 통해 확보한 탄소흡수량을 정부가 인증해주는 것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광해관리공단은 강원도 태백시 통동 일대 국유림 6.5ha 규모를..
△정비처장 장영진 △아부다비지사 바라카제2발전소장 전수철
△신성장사업단장 김순교 △태안발전본부장 권유환 △서인천발전본부장 김상도 △관리처장 정태호 △발전운영처장 최용범 △발전운영처 발전운영실장 박대주 △발전기술처 기술사업화실장 임선빈 △태안발전본부 제2발전처장 직무대행 박현철 △해외사업처 해외신재생부장 김성태 △신재생사업처 태양광사업부장 가재규 △관리처 인사운영실장 도형일 △관리처 인사운영실 인력개발담당부장 김선아 △관리처 계약자재부장 김태희 △관리처 총무부 본사시설담당부장 김성신 △발전운영처 연료..
문재인 정부가 적폐 청산과 에너지전환이라는 굵직한 국정과제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산하공공기관이 희생양이 되는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최근 산업부는 이명박 정부 시절 진행된 해외자원개발사업을 파헤쳐 달라며 스스로 검찰에 수사를 의뢰 했습니다. 청와대 등 당시 정부가 공기업 해외사업에 직접 관여했는지가 핵심입니다. 전에 없던 셀프 수사의뢰에, 정부 안팎에선 현 정부 기조에 맞춘 ‘자해’라는 비..
한국수력원자력은 종합에너지기업으로의 발빠른 전환 등을 위해 일자리창출·국정과제추실과 글로벌전략실 신설, 신재생사업 조직 강화 등을 골자로 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와 함께 한수원은 내부 분위기 쇄신과 변화역량 강화를 위해 주요 처실장급 40명에 대한 보직 이동도 시행했다. 구체적으로 정부의 ‘사회적 가치’ 정책을 뒷받침하기 위해 신설된 일자리창출·국정과제추실과 글로벌전략실에는 젊고 유능한 인재를..
◇보직이동 및 직무대행 △감사실장 김상돈 △품질보증처장 김범수 △안전처장 이명춘 △위기관리실장 이중기 △일자리창출·국정과제추진실장 전혜수 △인사처장 정용석 △KINGS 파견근무 천용호 △조달처장 공영택 △수력처장 정헌철 △엔지니어링처장 이경수 △설비개선실장 권맹섭 △내진기술실장 권헌우 △건설처장 황기호 △원전사후관리처장 강신섭 △정비처장 직무대행 정병호 △외자품질확인팀장 직무대행 양종주 △글로벌전략실장 임승열 △해외수력실장 이광훈 △고리원자력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