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최원영 산업1부장 입니다. AI시대 심장인 반도체를 중심으로 전자·통신·IT, 그리고 산업의 근간인 중화학과 재계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ucas201
산업통상자원부는 7일 서울 무역보험공사에서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브렉시트)에 대한 정부와 업계 준비상황을 점검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제조업·서비스업 등 분야별 협회·단체와 한국무역협회, 코트라, 대한상공회의소 등 관련 기관이 참석했다. 최근 영국과 EU의 브렉시트 협상 동향과 브렉시트가 초래할 통상환경의 변화를 업계와 공유하고 대응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업계 참석자들..
정동희 한국산업기술시험원장(KTL)이 원창묵 원주시장, 백종수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WMIT) 원장과 공동으로 6일 강원도 원주시 WMIT 부지내에서 신재섭 원주시의회 의장, 김광주 원주시 부시장 등 유관기관·기업 및 지역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전자파 10m 챔버’ 착공식을 개최했다. KTL에 따르면 그동안 산업통상자원부는 기업의 융복합 의료기기 개발 부담을 줄이고 국내외 시장진출을 촉진하기 위해 KTL을 사업추진..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지난 4일에 이어 6일에도 국회에서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만나 “역동적으로 일할 수 있게 도와달라”며 규제개혁법안의 조속한 처리를 당부했다. 박 회장은 이 대표에게 “기업에 대해 우려하시는 바와 기업을 바라보는 시각에 대해 충분히 안다”면서도 “그러나 대다수의 성실한 기업들 바라봐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또 “우리나라를 보면 아직 해야할 일이 많다. 복지도 확충해야 하고..
산업통상자원부는 6일 서울 페이토 호텔에서 17개 광역시·도 및 경제자유구역청과 ‘제3회 외국인투자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회의는 최근 외국인투자의 상승 모멘텀을 유지하며 4년 연속 200억달러 이상의 외국인투자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산업부와 지자체간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된 것이다. 이날 산업부와 지자체는 현재 유치 추진중인 프로젝트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투자유치과정에서 제기된 투자 애로사항을..
공공기관에서도 ‘미투(Me Too, 나도 당했다)’ 운동이 활발하게 전개 되면서 올 한 해만 성희롱과 성추행 등으로 인해 산업부 산하 공공기관에서 20명에 달하는 직원이 징계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6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김삼화 의원이 산업부 산하기관들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2014~2018년)간 성추행 등으로 인한 공공기관 직원들의 징계현황에 따르면 해가 갈수록 증가 추세인 것으로 나타..
한국전력은 지난 4일 일본 도쿄 제국호텔에서 열린 ‘2018 일본 부품소재 수출상담회’에 한전의 우수 협력사인 KTP(KEPCO Trusted Partner) 12개 중소기업과 공동참가해 일본 시장 수출 판로 개척을 지원했다고 6일 밝혔다. 일본 부품소재 수출상담회는 일본시장 진출을 위해 매년 개최되는 행사로 올해에는 자동차·건설기계·플랜트·전력기자재 등 다양한 분야의 일본 글로벌 바이어 100개사와 국내기업 50개..
이인호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은 6일 “혁신성장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는 바이오헬스 분야에서 새로운 성장 기회를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차관은 이날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2018 바이오플러스’에 참석해 혁신성장을 위한 정부의 바이오헬스 산업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이 차관은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이 빠르게 접목되면서 개인 맞춤형 제품·서비스가 등장하는 등 산업 패러다임이..
“8월 임시국회 이후 기업들 허탈함과 무력감이 크다.”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경제계를 대표해 또다시 국회를 찾아 규제개혁법안이 제자리 걸음 중인데 대해 실망감을 표했다. 그동안 38번이나 규제개혁을 건의했지만 진척이 없는 것에 대한 토로로, 관련법안의 조속한 처리 촉구와 함께다. 박 회장은 4일 여의도 국회를 찾아 문희상 국회의장과 만난 자리에서 “지난달 기업들의 염원이 담긴 임시국회에서 ‘규제 프리존 특..
한국서부발전은 14일 서울 더케이 호텔에서 ‘제2회 KOREA IGCC 및 석탄가스화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IGCC(Integrated Gasification Combined Cycle)는 석탄가스화복합발전을 말한다. 서부발전이 주최하고 석탄가스화협의회가 후원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미국 EPRI(Electric Power Research Institute) 등 국내외 유관기관 5곳의 전문가를 초빙,..
올해 우리나라 주요 업종 대표 브랜드 경쟁력이 지난해보다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이 전달하는 많은 정보가 고객에게 전달되는 과정에서 자신만의 색깔을 갖지 못했다는 평가다.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추후 기업들은 차별화된 정보 전달을 위한 새로운 전략구상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한국생산성본부가 올해 국내 64개 업종 236개 브랜드에 대한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ational Brand Competitivenes..
올해 다소 부진했던 국가경쟁력브랜드를 바탕으로 내년 기업들은 변화하는 니즈에 발맞춰 더 세분화되고 차별화된 전략을 펼쳐야 할 것으로 보인다. 트렌드 변화는 더 빨라지고,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에서 고객 이동은 더 가팔라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3일 한국생산성본부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내년도 업종별 브랜드경쟁력 전망을 내놨다. 이에 따르면 향후 자동차 시장에선 품질을 기본으로 한 적극적인 브랜딩 관리가 필요하다...
갤럭시노트와 CGV·G마켓이 각각 스마트폰과 멀티플렉스 영화관·오픈마켓 부문에서 국내 최고 브랜드 평가를 받았다. 우리나라 전체 브랜드의 평균 지수가 전년보다 하락했음에도 각 부문에서 선전해 얻은 결과다. 2017년 출시한 갤럭시 노트8은 듀얼 카메라의 혁신과 S펜의 진화로 노트 시리즈 사상 최대 판매량을 이끈 스마트폰이다. 카메라 기능을 대폭 업그레이드했다. 단순히 쓰는 도구에서 표현하는 매개체로 진화한 S펜도 눈..
지난 3월 미국과 원칙적으로 타결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개정협상 문안이 공개됐다. 정부는 내년 1월 1일까지 개정안 발효에 필요한 국내 절차를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국회 비준동의를 요청할 계획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3일 홈페이지에 한미FTA 개정협상 결과문서를 공개했다. 미국도 같은 시간 개정안을 공개했다. 개정안은 양국 정부가 지난 3월 발표한 합의 결과를 구체화한 것으로 개정 의정서 2건, 공동위원회 해..
한국 조선해양산업 기업들이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해 세계 최대규모 조선해양 선박 전시회에 닻을 올린다. 내수시장 침체를 세계 조선해양산업의 산실인 유럽시장 공략으로 정면 돌파하겠다는 우리 우수 중소중견기업의 의지가 강하다. KOTRA는 4일부터 7일까지(현지시간) 세계 최대 조선해양 선박 전시회인 독일 함부르크 조선 및 해양기자재 전시회(SMM)에서 통합 한국관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KOTRA는 한국무역협회·인..
SK네트웍스의 종합 차량관리 브랜드 스피드메이트가 평소 시간적·경제적 여건으로 인해 차량 정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올 들어 두 번째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시행했다. 스피드메이트는 지난 2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스피드메이트 동백점에서 용인시 기흥 장애인 복지관 회원 40명을 대상으로 차량 무상점검 및 와이퍼·전구류 등 소모품 무상 교환·오일류 보충 등 활동을 펼치고 소정의 사은품을 증정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