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정의선·조현준 ‘新기업가정신’ 뭉쳤다… 숨은 영웅 ‘소방관’ 후원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이 신기업가정신을 선도하기 위해 울산의 한 소방서를 찾아 후원에 나섰다. '재난현장 소방관 회복버스'를 기부하는 등 총 55억원 규모로, 고생하는 소방관들을 격려하자며 정 회장이 제안했고 조 회장이 적극 호응, 최 회장이 후방 지원에 나서며 행사가 성사됐다. 14일 최태원·정의선·조현준 회장 등 3명의 대기업 총수가 함께 울산 북부소방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