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전국 LNG 생산기지 설비·운영 진단
한국가스공사가 전국 LNG생산기지 설비 및 운영에 대한 진단을 실시한다. 가스공사는 올해 초 평택·인천·통영·삼척 등 생산기지 4곳의 설비특성과 운영현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중장기 진단 계획을 수립해, 오는 2021년까지 총 861건의 진단업무 수행을 통해 생산기지의 수명연장과 신뢰성을 확보키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가스공사는 올해 2월부터 11월까지 운영분야 63건, 기계분야 52건, 계전분야 39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