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19년째 당진지역 소외계층에 생필품 지원
현대제철 당진제철소는 추석을 맞아 30일 당진지역 장애인과 노인, 아동 등 소외계층을 위해 마련한 총 2000만 원 상당의 선물상자 400개를 당진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현대제철에 따르면 전달식에는 이보룡 부사장, 오성환 당진시장, 당진제철소 임직원과 가족 봉사단 등 60여 명이 참석해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선물상자는 지역 특산품인 실치김을 비롯해 잡곡, 라면, 세제 등 먹거리와 생필품으로 구성됐다.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