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화력 인근 주민-기업에 2000만~5000만원 융자…2% 저금리
충남 당진시가 당진화력발전소 주변의 주민 생활 안정과 기업 활성화를 위해 저금리로 돈을 대출해준다. 연이율 2%의 융자지원이다. 31일 당진시에 따르면 융자금 지원 대상은 당진시 발전소 주변지역인 석문면, 송악읍 내에 거주하는 주민 또는 설립된 기업으로, 주민의 경우 최대 2000만 원, 기업의 경우 최대 5000만 원이 지원된다. 편성 예산보다 신청자가 많은 경우 우선순위 배점 기준에 따라 선정되며, 해당 지역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