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김아윤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issingu
삼성SDI에 쏠린 외국인 '시선'…업황 회복 기대 고조
ESS 키우고 차입금 줄이고… SK온, 수익성 회복 드라이브
[마켓파워] 나스닥 바라보는 보스턴다이내믹스…'소뱅 지분' 최대변수로
이용배 체제 ‘수출성과’…현대로템, 수익성 높여 ‘유럽 방산’ 영토 넓힌다
현대차그룹, 청년 실무 역량 키운다…직업훈련·채용까지 '활짝'
흥국증권은 5일 대한항공에 대해 화물 운임 하락을 반영해 실적 추정치를 하향 조정했다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3만6000원에서 2만9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이병근 연구원은 "대한항공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2.3% 증가한 3조8000억원, 영업이익은 9.5% 감소한 637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 내다봤다. 이어 "생각보다 빠르게 하락하고 있는 화물 운임, 실..
최근 급등했던 중국 리오프닝(경제활동 재개) 관련 종목 중 주로 소비재 종목들에 공매도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매도 증가는 일시적으로 주가에 부담을 줄 것이란 우려가 제기된다. 증권가에선 최근 주식시장에서 중국의 리오프닝 기대감이 커졌는데 공매도 증가로 변동성이 커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일 기준 공매도 거래 상위 종목들 중 중국 리오프닝과 관련된 종목들이 다수 차지한 것으로 나..
코스피가 4일 외국인 투자자들의 대량 매수세에 힘입어 2250선에서 상승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37.30포인트(1.68%) 오른 2255.98에 장을 마쳤다. 이는 지난달 27일 이후 5거래일 만에 상승 마감한 것이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611억원, 7억원을 순매수했으며 개인은 홀로 2969억원을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대장주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2400원(4.33%) 오..
코스피가 4일 외국인과 개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2220선에서 소폭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지수는 전장보다 12.70포인트(0.57%) 내린 2205.98에 개장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은 홀로 926억원어치를 팔고 있으며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625억원, 264억원어치를 사들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대장주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1200원(2.17%) 오른 5만6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밖에 SK..
현대차증권은 4일 카카오에 대해 매출 성장률이 당초 대비 둔화될 것이라 내다봤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7만6000원으로 제시했다. 김현용 연구원은 "4분기 실적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0.5% 늘어난 1조9722억원, 영업이익은 29.4% 증가한 1404억원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것"이라 내다봤다.그러면서도 "매출은 톡비즈가 광고경기 둔화 영향으로, 게임은 신작 공백과 기존 게임..
신영증권은 4일 LG에너지솔루션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밑돌 것이라 내다봤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9만원을 각각 유지했다. 박진수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실적은 매출액이 전분기 대비 6% 증가한 8조1000억원, 영업이익은 29% 줄어든 3680억원으로 영업이익은 기준 시장 기대치 4800억원을 하회할 것"이라 내다봤다. 이어 "11월 이후 낮아진 원·달러 환율이 손익에 부정적으로..
유안타증권은 4일 고려아연에 대해 올해 제련업 영업이익은 지난해와 유사할 것이라 내다봤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9만원을 각각 유지했다. 이현수 연구원은 "지난해 1~3분기 기대를 하회했던 판매량은 4분기에 회복한 것으로 추정한다"며 "판가에 적용된 원·달러 환율이 전분기 대비 상승했으나 원가에 적용된 환율이 더 크게 상승하며 환율에 따른 원가 부담은 더 커졌을 것"이라 추정했다. 이어 "주요 금속가격 역시..
지난 한 해 동안만 테슬라의 주가는 66%가량 폭락했지만 서학 개미들은 여전히 해외 개별주식 중 테슬라를 가장 많이 순매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가는 줄곧 하락세이지만 국내 증권가에선 여전히 긍정적 전망이 우세하다. 단기 실적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이며 아직 저평가 국면이란 분석이 나온다. 3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한 달간(1~30일) 국내 투자자들은 테슬라를 9874만달러(1255억원)어치..
코스피가 3일 기관의 매도세에 2210선에서 소폭 하락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6.99포인트(0.31%) 내린 2218.68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5.31포인트(0.24%) 오른 2230.98에 출발해 장중 2200선을 밑돌다가 낙폭을 점차 줄였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은 홀로 3555억원을 순매도했으며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2746억원, 482억원을 순매수했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대장주 삼..
코스피가 3일 2200선에서 약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날 지수는 전장보다 5.31포인트(0.24%) 오른 2230.98에 출발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홀로 993억원을 순매수하고 있으며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670억원, 347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대장주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300원(-0.54%) 떨어진 5만5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밖에 LG에너지솔루션(-0.90%), 삼성바이..
DB금융투자는 3일 제일기획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시장예상치(컨센서스)를 밑돌 것이라 내다봤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3만4000원에서 3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신은정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매출총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3.9% 늘어난 4173억원, 영업이익은 24.3% 증가한 808억원으로 시장 예상치를 하회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경기 둔화로 인한 광고주 예산 축소가 본..
신한투자증권은 3일 알테오젠에 대해 기술 이전 이후의 개발 성과에 따른 재평가가 기대된다고 내다봤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3만6701원에서 4만8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동건 연구원은 "목표주가 산출에는 앞선 2019~2020년 기술 이전에서의 개발 타겟 수를 2개로 가정했으며, 향후 기대되는 신규 계약에 대한 가치를 보수적으로 별도 포함시키지 않았다"며 "알테오젠은 연이은 플랫폼 기술..
신한투자증권은 3일 삼성에스디에스에 대해 경기 둔화 우려에도 안정적인 실적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 내다봤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8만원을 각각 유지했다. 오강호 연구원은 "올해와 내년 클라우드 매출액은 각각 1조 1291억원, 1조5022억원이 전망된다"며 "산업 패러다임 변화 속 비용 효율화와 간편화는 공공 민간 필수 과제다"고 했다. 이어 "클라우드 부문 높은 기술 경쟁력은 향후 시장 점유율 확대로 이어..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들이 지난 한 달간 국내 증시 하락에 베팅한 것으로 나타났다. 증권가에선 올해 1분기 증시는 약세를 보이다가 2분기 이후 점진적으로 반등을 시도할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이에 따라 주가가 떨어질때 수익을 내는 인버스 투자 상품의 인기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외국인과 기관투자자들이 지난 12월 한달동안 국내 증시에서 가장 많이 사들인 종목은 'KODEX 200선물..
새해 첫 거래일인 2일 코스피는 장 초반 강세 흐름을 보이다가 장중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가 강해지며 하락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0.73포인트(0.48%) 내린 2225.67에 거래를 마쳤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은 홀로 2645억원을 순매도했으며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2194억원, 72억원을 순매수했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대장주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200원(0.36%) 오른 5만5500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