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민선 9기 첫 추경 489억원 확정…민생·미래사업 본격 집행
서울 강남구가 민선 9기 첫 추가경정예산으로 478억원을 확정하고 복지·안전과 재건축, 미래산업 등 주요 사업에 집중 투자한다. 강남구는 강남구의회 의결을 거쳐 본예산 1조5344억보다 약 3.1% 늘어난 1조5822억원의 추가경정예산을 확정했다고 23일 밝혔다. 강남구는 강남형 청년 부동산 중개보수 및 이사비 지원, 아동수당·부모급여 지원 확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장애인복지 등 복지·사회안전만 강화에 227억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