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핼러윈 앞두고 이태원·홍대 등 인파밀집 예상 14곳 집중 관리
서울시가 핼러윈데이(10월 31일)를 앞두고 주요 인파 밀집 예상 지역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관리대책'을 실시한다. 24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이날부터 다음 달 2일까지를 '핼러윈 중점 안전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행정안전부·자치구·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 함께 사전 점검부터 현장 순찰, 실시간 모니터링, 인파 분산까지 전 단계에 걸친 대응체계를 가동한다. 인파밀집 예상지역은 △이태원 관광특구 △홍대 관광특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