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년 시간이 깨어난다"…'강동선사문화축제' 17~19일 개최
서울 강동구가 17~19일 암사동 유적 일대에서 선사시대를 배경으로 한 '제30회 강동선사문화축제'를 개최한다. 16일 강동구에 따르면, 올해로 30회를 맞는 이번 축제는 '6000년의 숨결, 100년의 빛, 30년의 울림'을 주제로 열린다. 개막식은 17일 오후 7시 주무대 '불의 나라'에서 성화 릴레이를 시작으로, 약 50만 구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은 드론쇼가 하늘을 수놓을 예정이다. 이어 가수 현진영·박미경·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