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parkaram
서초구, 65세 이상 어르신 교통비 연 최대 24만원 지원
서울시, 한강버스 주말·공휴일 요금 3000원→6000원 추진
[서울25, 구청장에게 듣다] 최동민 "복지 촘촘·정비사업 속도…동대문 도약 이끌 것"
오세훈 "집·땅 가진 국민, 대통령이 싸워야할 상대 아냐"
서울 전통시장 23곳, 가을밤 미식·문화 축제 연다
서울시가 국가유산청을 향해 종묘 앞 세운4구역 재개발 사업과 관련한 공동 실측에 동참하라고 요구했다. 이민경 시 대변인은 20일 '국가유산청은 여론 선동을 멈추고 세운4구역 공동실측에 조속히 나설 것을 촉구합니다'라는 제목의 입장문을 내고 "국가유산청은 서울시의 객관적이고 공개적인 검증을 위한 공동 실측을 거부할 뿐만 아니라 세운4구역 건축물 높이 검증을 위해 건축물과 동일한 높이에 설치한 애드벌룬을 종묘에서 촬영하겠..
텐밀리언셀러 행사로 거듭난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올해 성수동 서울숲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서울시는 오는 5월 1일부터 성동구 서울숲에서 '서울, 그린 컬처'를 주제로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총 71만㎡ 규모로, 2024년 뚝섬한강공원 20㎡, 지난해 보라매공원 40만㎡보다 1.75배 크다. 기간도 지난해(165일)보다 15일 늘어난 180일로 최장기간 행..
서울시가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택시 부당요금 근절에 나섰다. 시는 외국인 관광객의 택시 부당요금 피해를 줄이기 위해 택시 영수증에 영문을 병기하고, 심야·시계 외 할증 여부를 함께 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외국인이 탑승했을 때 일부 택시기사가 시계외 할증 버튼 등을 악용해 부당요금을 징수할 수 있었던 점을 보완하기 위한 조치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6~12월 '택시 QR 신고 시스템'을 통해 접수된 외국인..
걷기만 하던 우이천·정릉천 일대가 머물며 쉬어갈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거듭났다. 서울 성북구는 노후되고 황량했던 우이천과 정릉천변의 녹지와 산책로를 시민 중심의 생태 휴식 공간으로 정비했다고 20일 밝혔다. 우이천변 제방에는 옛 물길 이름을 딴 '소근내길 썸머가든'을 조성했다. 과거 우이천을 따라 흐르던 작은 개울을 뜻하는 '소근내'의 의미를 살려, 그늘지고 서늘한 지형적 특성을 활용한 여름 특화 생태정원으로 꾸몄..
김경 서울시의원(무소속·강서1)의 가족 회사가 서울시 사업 수주 과정에서 특혜받았다는 의혹이 불거지자, 서울시가 자체 감사에 착수하기로 했다. 19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세훈 시장은 이날 오전 간부회의에서 관련 의혹들에 대한 실태조사를 지시했다. 앞서 김 시의원은 가족이 운영하거나 관련된 것으로 알려진 회사 7곳이 김 시의원이 소속됐던 상임위원회 관할 시 산하기관들과 수의계약을 통해 수백억원 규모의 용역을 수주했다는..
최근 서울 도심 시내버스 사고로 대중교통 안전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는 가운데, 성동구가 관내 등록 버스를 대상으로 긴급 안전 점검에 나섰다. 구는 지난 17~18일 관내 마을버스 59대와 구가 운영하는 '성공버스(성동구 공공시설 무료 셔틀버스)' 11대 등 총 70대를 대상으로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점검은 브레이크 시스템과 에어 압력 유지 상태, 자동긴급제동장치(AEB) 설치 여부 등을 중심으로..
오세훈 서울시장이 새해 첫 정비사업 현장 방문지로 관악구 신림7구역을 찾아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 이후 재개발 사업 추진에 제동이 걸리고 있다며, 해당 구역의 사업성 추가 개선을 지원하고 정부에 규제 완화를 요구하겠다고 거듭 밝혔다. 오 시장은 19일 신림7구역의 노후 주거환경을 점검한 뒤 "신림7구역은 갑자기 (재개발이) 제동이 걸리면서 주민들이 열악한 주거 환경 속에서 고통을 많이 겪었다"며 "최근 다시..
서울 성동구가 장애인 가정의 출산과 양육에 대한 실질적인 경제적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장애인가정 출산지원금'을 신설했다. 구는 올해부터 '장애인가정 출산지원금'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신생아 출생일 기준 6개월 전부터 신청일 현재까지 성동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 중인 부 또는 모가 장애인인 가정으로, 출생아 1인당 100만원이 지급된다. 구 관계자는 "장애인가정 출산지원금은 단순한 출산금 지원을..
서울 동대문구가 자치구 최초로 단순 음성 대화만으로 교통정보를 안내하는 'AI 스마트 정류장' 도입에 나선다. 구는 지난 16일 데이터 분석·AI 기술 기업 비아이씨엔에스와 'AI 음성인식 스마트 버스정류장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AI 음성인식 스마트 버스정류장은 이용자가 "시청 가는 버스 언제 와?"라고 질문하면, 목적지까지 최적 경로와 환승 정보, 도착 예정 정보를 음성으로 안내하는 방식이..
앞으로 서울시가 주최·후원하며 교통 통제가 이뤄지는 마라톤 대회는 오전 7시 30분 전에 시작해 오전 10시 전후에 끝나야 한다. 무알코올 주류를 포함한 주류 업체는 대회 협찬을 못하고, 도로 위에 발생하는 쓰레기를 수거하지 않는 경우 차후 대회 운영 시 페널티를 받게 된다. 18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최근 이런 내용이 담긴 '서울시 주최·후원 마라톤 대회 가이드라인'을 만들어 주요 마라톤 대회 운영사에 통지했다...
서울시가 10·15 대책 이후 발생하는 부동산 정보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이달부터 실거래 기반의 서울 전역 주택시장 정보를 매월 공개한다. 시는 이달 말부터 '서울주택 정보마당'을 통해 실거래 기반의 토지거래허가 신청 현황과 한국부동산원의 실거래가격지수 등 주택시장 정보를 매월 말 공개한다고 1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기존에는 매매계약 후 실거래 신고까지 최대 30일이 걸렸으나, 10·15 대책으로 계약체결 전..
서울시가 올해 2만2526대의 전기차를 보급한다. 특히 올해는 전기차 전환지원금을 신설해 중·대형 화물차 및 소형 승합차 지원 확대를 통해 전기차 전환에 속도를 내겠다는 방침이다. 시는 오는 26일부터 전기차 보조금 신청을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민간 보급 물량은 2만2409대로, 차종별로 △승용차 1만5019대 △화물차 1754대 △택시 1200대 △승합차 172대 △어린이 통합차량 30대를 지원한다. 올해는..
다음 달부터 '서울체력9988 체력인증센터'의 하루 이용 인원이 대폭 확대된다. 서울시는 다음 달부터 '서울체력9988 체력인증센터' 운영 방식을 전면 개편한다고 18일 밝혔다. 서울체력9988 체력인증센터는 자신의 체력을 정확하게 측정하고 결과에 따라 맞춤형 운동 처방을 제공하는 곳이다. 현재 △서울시립대(직영) △광진구 △도봉구 △송파구 △용산구 △은평구 △ 서대문구 △중랑구 △서초구 △마포구(서강·마강센터 )..
서울 서초구가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의 안정적 장착을 위해 선제적 지원에 나선다. 구는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운영을 희망하는 영업주를 위해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사전검토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반려동물 출입을 희망하는 음식점을 대상으로 영업 형태와 시설 기준, 위생 관리 등이 식품위생법에 부합하는지 여부를 사전에 검토해 주는 제도다. 영업주는 △반려동물 동반 영업장 출..
새해가 되면 금연은 '단골 도전 과제'로 떠오른다. 담배의 '백해무익'을 알면서도 강한 중독성과 금단 증상 앞에서 혼자 힘으로 끊기란 쉽지 않다. '작심삼일'의 대표적인 예인 금연이지만, 서울시 25개 자치구가 나선 '진화된 금연 정책'이 올해는 '작심삼일'을 실현으로 바꾸는 계기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15일 서울시와 자치구에 따르면 25개 자치구 보건소에서는 '금연클리닉'을 운영 중이다. 전문 상담사가 상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