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CEO 탐구] 한세家 막내딸 김지원…프리미엄 아동복 업고 해외 공략
롯데 신영자, 신세계 이명희, CJ 이미경, 호텔신라 이부진... 이들의 공통점은 오빠나 남동생 못지않게 경영능력을 입증한 여장부란 점이다. 이들이 국내 대표 여성 경제인으로 큰 족적을 남긴것과 달리, 비교적 젊은 MZ세대(1980년~2000년생)여성 경영인은 아직까지 크게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과감한 행보를 보이며 존재감을 키워나가는 이가 있다. 바로 한세엠케이의 김지원 대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