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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1일(일)

기자

홍길동

장지영 기자

phoenix0320j@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장지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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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글라스 출시 앞둔 젠틀몬스터, 해외 매장 20% 늘린다

매출정체에도 영업익 10배 껑충… 세라젬, 사업전환 빛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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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조회수 IP에서 체험 플랫폼으로…아기상어의 다음 수익모델

[주간추천종목-SK증권] 현대제철·GS건설 등

△현대제철 -2Q21 실적 연결 기준 매출액 5.6 조원(YoY +36.7%), 영업이익 5,453 억원(YoY 흑자전환, OPM 9.0%) -수요회복에 따른 판매량 증가와 전분기에 이어 상승한 판매가격, 해외 SSC 의 턴어라운드가 긍정적으로 작용 -잉여 현금 확대, 재무구조 개선도 동반. 가격인상은 전방산업 수요회복에 힘입어 하반기에도 이어질 전망. -완성차업체와의 2분기 수출, 3분기 내수향 가격협상 긍정적 마무리되면 실적과 주가에 강한..

코스피, 외인 매도세에 1% 넘게 하락…삼성전자 3%↓

13일 코스피 지수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1% 넘게 하락했다. 반도체 업황에 대한 우려감이 커지면서 시가총액 1위 대장주 삼성전자 주가는 3% 넘게 빠졌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7.09포인트(1.16%) 내린 3171.29에 거래를 마치며 7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코스피 지수가 종가 기준 3200선 밑으로 떨어진 것은 지난 5월 28일(3188.73) 이후 약 2개월 반 만이다. 지수는 이날 전..

대신증권, 2분기 순이익 3845억원…"IB부문이 실적 견인"

대신증권이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5671억원, 당기순이익이 3845억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고 13일 밝혔다.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은 6878억원, 당기순이익은 4817억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879.2%, 2562.2% 증가했다. 대신증권 측은 “IB(투자은행), WM(자산관리), 브로커리지 부문이 성장했다”며 “특히 IPO(기업공개), PF(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 부문 실적 개선으로..

[특징주] 크래프톤, 2분기 어닝서프라이즈 소식에 강세

크래프톤이 2분기 깜짝 실적을 발표하면서 주가가 강세다. 13일 오전 11시 55분 기준 크래프톤은 전 거래일 대비 1만7500원(4.31%) 오른 42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크래프톤의 주가가 상승세를 타고 있는 것은 전날 발표한 2분기 호실적이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크래프톤에 따르면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4593억원, 174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06%. 139% 늘었다. 영업이익은..

[오늘의 추천종목-유안타증권] 삼성전자·삼성SDI 등

◇대형주 △삼성전자 -3Q21 영업이익 16.6조원으로 실적 모멘텀 이어질 전망. 반도체 10.8조원, 디스플레이 1.5조원, IM 3.3조원, CE 8,300억원으로 추정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리더십 확보 긍정적. LG 전자 스마트폰 사업 철수에 따라 북미 시장 판가 경쟁 완화 예상 △NAVER -하반기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 크리에이터 대상 게임개발기능 오픈, 교육, 커머스, 애니메이션, 방송 등 사업확장 계획. 최근 삼성, 현대차, 구찌..

코스피, 외국인 '팔자' 속 하락 출발…코스닥도 내림세

13일 코스피 지수가 외국인의 매도세에 밀려 장 초반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닥도 내림세다. 오전 9시 46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9.13포인트(0.91%) 내린 3179.25에 거래되고 있다. 지수는 2.63포인트(0.08%) 하락한 3205.75에 출발해 낙폭을 키우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선 외국인이 홀로 9965억원 어치를 팔아치우며 지수 하락을 이끌고 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7146억원,..

"삼성화재, 배당 수익률 동종 업계 대비 가장 높은 수준…목표가↑"

NH투자증권은 13일 삼성화재에 대해 2분기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깜짝 실적을 낸 데 이어 배당 수익률도 동종 업계 대비 가장 높은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 목표 주가는 종전 25만5000원에서 28만2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정준섭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분기 삼성화재의 별도 순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16.1% 증가한 3126억원 수준으로 시장 기대치(2340억원)을 크게 웃돌았다”고..

"팬오션, 해운업황 호조로 3분기에도 호실적 전망…목표가↑"

한국투자증권은 13일 팬오션에 대해 해운업황의 호조로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호실적을 거둘 것으로 판단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 목표주가는 종전 7500원에서 95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팬오션의 올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65% 증가한 1조1299억원,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74% 늘어난 1120억원을 기록했다. 각각 시장 컨센서스를 31%, 26% 상회했다. 분기 영업이익이 1000억원을..

"신세계, 거리두기 완화 시 가장 큰 수혜…목표가 40만원"

대신증권은 13일 신세계에 대해 거리두기가 완화되면 가장 수혜가 큰 기업이라고 판단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40만원을 각각 유지했다. 유정현 대신증권 연구원은 “신세계는 올해 2분기 연결기준 총 매출액이 2조311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8%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962억원으로 흑자 전환해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면서 “백화점의 별도 총매출액은 15% 증가해 폭발적인 소비 회복으로 큰 폭의 외형 성장..

비상하는 삼성증권 실적…업계가 주목하는 '장석훈式 공격경영'

2018년 7월. 장석훈 삼성증권 대표는 무거운 걸음으로 출근길에 나섰다. 유령주식 배당사고에 대한 책임을 지고 물러난 구성훈 전 사장의 자리를 이어받았기 때문이다. 당시 회사 매각설이 끊이지 않았고 위기를 돌파할 선택지는 협소해 보였다. 이때 장 대표는 ‘과감한 정면돌파’라는 승부수를 띄웠다. 보수적인 조직 문화와 경영 스타일에서 벗어나 ‘중위험·중수익’ 쪽으로 잰걸음을 내딛기 시작했다. 1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

[오늘의 추천종목-유안타증권] 삼성전자·우리금융지주 등

◇대형주 △삼성전자 -3Q21 영업이익 16.6조원으로 실적 모멘텀 이어질 전망. 반도체 10.8조원, 디스플레이 1.5조원, IM 3.3조원, CE 8,300억원으로 추정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리더십 확보 긍정적. LG 전자 스마트폰 사업 철수에 따라 북미 시장 판가 경쟁 완화 예상 △NAVER -하반기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 크리에이터 대상 게임개발기능 오픈, 교육, 커머스, 애니메이션, 방송 등 사업확장 계획. 최근 삼성, 현대차, 구찌..

"삼성SDI, 중대형 전지 호조로 하반기 실적 성장 가속화 전망"

DS투자증권은 12일 삼성SDI에 대해 중대형 전지 호조로 하반기 실적 성장이 가속화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종전 90만원에서 11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김승회 DS투자증권 연구원은 “하반기 Gen5 배터리 판매와 함께 중대형 전지 부문의 실적 성장이 예상되고, 원통형 전지는 타이트한 수급 속에서 전기차(EV) 및 ESS(에너지저장장치) 공급 확대가 기대된다”며 “원통형·각형 전지에..

"코스맥스, 중국 법인 실적 기여도 확대…목표가↑"

현대차증권은 12일 코스맥스에 대해 하반기부터 중국 법인 실적 기여도 확대와 미국 법인 적자 폭 축소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했다.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종전 17만원에서 17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정혜진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코스맥스 2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3.5% 증가한 4304억원,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67.5% 늘어난 439억원을 기록했다”면서 “이는 시장 기대치를 크게..

"넷마블, 하반기 다수 신작 출시로 실적 반등 전망"

IBK투자증권은 12일 넷마블에 대해 하반기 다수의 신작 출시를 바탕으로 실적 반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8만원을 각각 유지했다. 이승훈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넷마블의 올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5.8% 감소한 5772억원, 같은 기간 영업익은 80.2% 줄어든 162억원을 기록했다”면서 “마케팅비용 집행 및 기존 게임 매출 부진으로 시장 기대치를 소폭 하회한 실..

카카오뱅크, '종합 금융 플랫폼' vs '조금 색다른 은행주'…시장의 결론은?

“금융 플랫폼이냐, 기존 은행의 연장선상이냐” 증권가에서 카카오뱅크의 미래 가치 논쟁이 잦아들지 않는다. 시장은 일단 카카오뱅크의 미래 성장성에 솔깃한 모습이다. 국민 메신저인 카카오톡과의 네트워크 효과가 기대되는 데다, 최근의 추세에 걸맞는 언택트 금융회사라는 것을 강점으로 보고 있다. 단순 은행이 아닌 ‘플랫폼 기업’으로 분류해야 하는 만큼 기존 은행 대비 높은 가치를 인정해야 한다는 게 현재까지 중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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