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그룹형지, 5월 매출 940억원 달성 결의대회
패션그룹형지는 가정의 달 성수기인 5월 매출 목표를 역대 최대인 940억원으로 설정했다고 2일 밝혔다. 패션그룹형지는 지난달 30일 최병오 회장과 최준호 부회장, 최혜원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 송도 형지글로벌패션복합센터에서 임직원 결의대회를 열고 이 같은 실적 목표 달성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브랜드별 5월 매출 목표는 크로커다일레이디 400억원, 샤트렌 60억원, 올리비아하슬러 100억원, 까스텔바작 75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