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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장지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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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확진자38명…누적확진자1만1814명(속보)
쿠팡 물류센터와 교회 소모임에 이어 서울 관악구 건강용품 방문판매업체와 양천구 탁구장 등에서도 확진자가 나오면서 수도권 집단감염이 확산되고 있다. 방역당국은 이번 한 주간을 코로나19 방역을 보완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봤다. 서울 이태원 클럽에서 시작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이제는 여러 다중 시설을 거치며 확산세가 줄어들지 않은데 따른 것이다. 특히 서울 잠실 롯데월드에 고등학교 3학년생인 코로나19 확진..
방역당국이 8일부터 19일까지 방문판매업체 집중 점검에 나선다.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은 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8일부터 19일까지 방문판매업체를 점검할 것”이라며 “불법 떴다방과 같은 업체가 확인되는 경우 즉각적으로 지자체가 경찰과 함께 조사하고 수사를 의뢰하는 등 강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고령층이나 기저질환자 등 감염이 위험한 분들에게 주의를 요청한다”며 “이번..
방역당국, 2주간 신규확진자 일일 평균 39.6명(속보)
경기 용인 은혜숲교회 관련 7명 추가 확진(속보)
코로나19, 리치웨이 관련 3명 추가…총 45명(속보)
코로나19, 쿠팡 물류센터 관련 3명 증가…총 133명(속보)
코로나19, 개척교회 관련 2명 추가…총 82명(속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확산하는 모양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7일 0시 기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보다 57명 증가한 1만1776명이라고 밝혔다. 해외유입은 4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27명, 인천 6명, 경기 19명, 대구 1명이다. 수도권 중심으로 신규 확진자가 계속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증..
코로나19, 신규확진자 57명…누적확진자 1만1776명(속보)
경기 부천시 쿠팡 물류센터와 관련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로 발생했다. 현재 부천 내 확진자 수는 모두 131명이다. 부천시는 중동에 거주하는 A씨(63)와 원종동에 거주하는 B씨(19)가 추가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A씨와 B시는 모두 부천 쿠팡 물류센터 관련자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지난달 24일 부천 쿠팡 물류센터에서 근무한 뒤 확진 판..
최근 중·소규모 교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자, 방역당국이 소모임을 자제해달라고 강력히 요청했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 본부장은 6일 충북 오송 질병관리본부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종교시설의 경우는 밀집해 대화하거나 찬송, 식사를 함께하는 등 침방울(비말)로 인한 전파 우려가 큰 소모임을 취소·연기하고 되도록 비대면으로 전환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부득이하게 현장 예배를..
클럽, 물류센터, 교회에 이어 이젠 다단계업체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집단감염이 번지는 모양새다. 4일 서울시 관악구에선 다단계식 건강용품 판매업체 ‘리치웨이’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최소 12명으로 확인됐다. 특히 고위험군으로 분류된 고령층이 감염자 대부분이라 중증환자로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방역당국은 다음주 주말까지의 시간이 코로나19 전국 확산 여부를 가르는 고비가 될 것이라고 보고 방역수..
정은경 “질본 청 승격돼도 연구 조직 필요…부처 협의中”(속보)
서울 관악구 ‘리치웨이’ 관련 확진자 총 10명(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