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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전 유성구건설현장 관련 4명 추가…누적 5명(속보)
코로나19, 서울 강남구 역삼동 V빌딩 관련 1명 추가…총 9명(속보)
코로나19, 서울 관악구 사무실 관련 1명 추가…누적 9명(속보)
코로나19, 서울 한화생명 관련 4명 추가…누적 5명(속보)
방역당국은 최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중 해외유입 사례가 급증함에 따라 오는 20일부터 방역 강화 대상국을 기존 4개국에서 6개국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현재 방역 강화 대상국으로 지정된 국가는 방글라데시, 파키스탄, 키르기스스탄, 카자하스탄이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전략기획반장은 1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정부는 코로나19 감염위험도 평가를 통해 20일부터 방역강..
20일부터 방역강화 대상국가 4→6곳 확대(속보)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가 지속하는 가운데 15일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이틀 연속 30명대를 기록했다. 지역발생 확진자는 다소 감소했으나 해외유입 사례가 증가하면서 전날보다는 확진자 수가 증가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보다 39명 증가한 1만3551명이라고 밝혔다. 해외유입은 28명이다. 지역발생 11명의 경우 서울 6명, 경기 3명,..
코로나19, 신규확진자 39명…누적 1만3551명(속보)
대전 가양동 거주 60대 코로나19 확진… 누적 164명(속보)
메디톡스는 대웅제약 측이 언론에 제기한 모든 주장은 이미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 행정판사가 받아들이지 않은 내용이라고 14일 반박했다. 특히 메디톡스 측은 대웅제약이 지난 13일 검토했다는 ITC의 예비판결문은 30일간 ‘비공개’로 규정돼 있기 때문에, 대웅이 해당 판결문을 보지 않고 거짓 주장을 하고 있거나 규정을 명백히 위반했다는 입장이다. 앞서 대웅제약은 전날 ITC의 최근 예비판결이 중대한 오류들을 범..
◇과장급 인사 △정혜은 보건산업정책국 해외의료사업과장
방역당국이 장마철에 주로 유행하는 감염병들의 일부 증상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주요 증상과 비슷한 만큼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또 당국은 혈장치료제 제제를 생산해 9월부터 본격적인 임상시험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4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3명으로 국내 총 누적확진자 수는 1만3512명이다. 신규 확진자 중 지역발생이 14명, 해외유입..
“공적마스크의 재고가 다 소진된 이후 개인적으로 구매한 마스크의 가격은 기존 1500원과는 달라질 수 있을 것 같다” 14일 서울 강서구에서 약국을 운영하는 약사 A씨는 공적 마스크 제도 종료 이후 ‘KF마스크’ 가격 인상 여부를 묻자 이같이 답했다. 그는 “공적 마스크 재고를 판매하고 있다”면서 “제도가 폐지된 만큼 (마스크가) 들어오는 가격에 따라 판매하는 가격도 달라질 것 같다”고 말했다. 앞서 정부는 신종..
코로나19, 부산항 입항 러시아 선박 하선 검역서 선원 1명 확진(속보)
코로나19, 강남구 이동통신 종사자 관련 4명 추가…누적 5명(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