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중견·중소·벤처기업 분야를 취재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phoenix0320j
우종순 아시아투데이 회장, 에이피알 첫 고문 위촉…"글로벌 도약 힘 보탤 것"
경동나비엔, 히트펌프·전기히터 결합 ‘공기열온수기’ 출시
“가격 대신 경쟁력 올린다”…신성통상 탑텐, 원가 부담 속 투자 확대
‘AI로 수면온도 자동 조절’…귀뚜라미, 2027년형 카본매트 출시
펫푸드 'R&D·생산 원스톱' 결실…우리와, 수출 강자 노린다
국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째 40명대를 기록했다. 특히 해외유입 환자가 눈에 띄게 늘고 있는 양상이다. 7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보다 44명 증가한 1만3181명이라고 밝혔다. 해외유입은 24명이다. 지역발생의 20명의 경우 경기 7명, 광주 6명, 서울 3명, 인천·대전 각각 2명씩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코로나19, 신규확진자 44명…누적 1만3181명(속보)
‘보툴리눔 톡신 제제’ 이른바 ‘보톡스’로 불리는 보툴리눔 균주의 출처를 놓고 2016년부터 치열한 공방을 벌여온 메디톡스와 대웅제약 간 ‘보톡스 전쟁’의 끝이 보이기 시작했다. 양사의 운명이 걸린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의 예비 판결이 6일(현지시간)나올 예정이기 때문이다. ‘보톡스 전쟁’은 메디톡스가 앞서 대웅제약의 보톡스 균주가 자사의 균주를 도용한 것이라고 의혹을 제기하면서 시작됐다. 이 같은 양사의 싸..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지난 4월 이후 3개월 만에 사흘 연속 60명대를 기록했다. 특히 5일 광주에선 처음으로 코로나에 감염된 초등학생이 나와 북구 일대 유치원·초·중·고등학교 180곳이 12일까지 원격으로 수업을 전환한다. 방역당국은 시도 단위로 위험도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전략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
박능후 “아직 거리두기 단계 상향조정할 수준 아냐”(속보)
확진자 나온 광주 북구 전체 학교 2주간 원격수업(속보)
코로나19, 왕성교회 관련 1명 추가…누적 35명(속보)
코로나19, 신규확진자 61명…누적 1만3091명(속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전파 속도가 지난 2∼3월 대구·경북지역 유행 당시보다 빠른 것으로 알려졌다.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부본부장은 4일 충북 오송 질병관리본부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일선의 역학조사관들이 ‘지난번 대구·경북에서 유행이 발생했을 때보다 코로나19 전파속도가 더 빠르다’는 얘기를 한 것을 들은 바가 있다”며 우려를 나타냈다. 이어 “코로나19 바이러스 중 GH에 해당하..
대웅제약이 메디톡스로 이직한 전 직원 유모씨를 상대로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2일 대웅제약은 “유씨가 과거 대웅제약에 근무할 당시 경쟁사인 메디톡스 퇴직 직원이 보툴리눔 균주와 생산기술 자료를 훔쳐 대웅제약에 전달해왔다는 허위주장을 했고,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에도 허위자료를 제출했다”며 소송 이유를 밝혔다. 앞서 메디톡스는 대웅제약이 자사의 균주와 기술을 훔쳐 갔다며 미국 국제무..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수도권과 대전·충남에 이어 광주까지 퍼지고 있다. 전날 전국에서 가장 많은 확진자가 발생한 광주에선 사찰·교회·오피스텔·요양시설 등 곳곳으로 전파 고리가 이어지며 하루 새 30명이 새로 확인됐다. 이는 당시 사찰 방문자들이 마스크를 미착용하는 등 생활방역수칙을 제대로 준수하지 않은 것에서 비롯된 것으로 추정된다. 서울시는 다수가 밀집할 것으로 예상되는 전국민..
광주 광륵사 관련 확진자 급증…6개 시설 총 49명(속보)
경기 의정부 아파트 주민 3명 추가…누적 9명(속보)
코로나19, 관악구 왕성교회 관련 1명 추가…누적 33명(속보)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전략기획반장이 2일 광주 지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크게 일어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중앙정부도 최선을 다해 광주시 조치에 협조하고, 필요한 부분들의 방역조치를 함께 도움을 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손 전략기획반장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최대한 빨리 광주 쪽의 감염 확산 고리를 차단하는 것이 가장 좋다”며 “중앙정부에서도 각 부처가 보유한 국립 시설에 대해 광주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