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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영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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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국정원 "김정은, 기존 쓰던 약제 아닌 다른 약제 찾는 동향 포착"
[속보]"北 올해 미사일 14회·48발 발사…장·중거리 전력강화 집중"
[속보] 국정원 "김정은 140㎏ 초고도비만…건강상태 면밀 추적중"
[속보] 국정원 "北, 김주애 후계자 수업 진행중"
국민의힘은 29일 더불어민주당의 탄핵 추진 대응을 위해 '사기 탄핵 공작 진상규명 TF(태스크포스)'를 구성했다.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 등 사기 탄핵 공작쇼 진상을 규명하겠다"고 밝혔다. 추 원내대표는 "위헌적이고 위법적인 탄핵청문회는 결국 저급한 대통령 탄핵 선동의 장으로 전락했다"며 "심지어 탄핵 청원에 대한 결론도 없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민주당의 정치 수준이 고작..
국회는 29일 방송문화진흥회법(방문진법) 개정안을 국민의힘이 전원 퇴장한 가운데 야당 주도로 통과시켰다. 법안은 강행 처리에 반발한 여당 의원들의 불참 속 재석 187명, 찬성 187명으로 통과됐다. 국회는 이날 오전 본회의를 열어 전날 오전 방문진법 상정 직후 시작된 국민의힘의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위한 합법적 의사진행 방해)를 약 31시간 만에 강제 종결하고 법안을 표결에 부쳐 가결했다. 표결을 마친 직후..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29일 신임 사무총장으로 PK 재선 서범수 의원(울산 울주)를 임명했다. 한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인선을 공개하며 "사무총장으로선 변화에 대해 유연하고 어려운일에 앞장설 수 있는 사람"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여권에 따르면 서 사무총장은 행정고시 합격 후 경찰에 입직해 울산지방경찰청장, 경찰대 학장 등을 역임했고, 21대 총선 때 금배지를 달았다. 초선이던 21대 국회에..
[속보] 與 '한동훈 체제' 사무총장에 PK 재선 서범수
[속보] EBS법 본회의 상정…與, 4차 필리버스터 돌입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당 지도부 인선을 진행중인 가운데 친윤(친윤석열계) 핵심인 정점식 정책위의장 교체 여부가 화두로 올랐다. 친한(친한동훈) 진영은 "국민 눈높이에 친윤 색채가 지도부 성격과 맞지 않는다"는 이유에서다. 다만, 정 위의장 조기 교체 시 일어날 당내 반발도 고려해야 한다는 입장도 제기된다. 28일 여권에 따르면 한 대표는 새 지도부가 모두 공석이라 간주해 원점에서 인선을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의힘은 28일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방송 4법 두 번째 법안인 방송법 개정안을 단독으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시킨 데 대해 강승규 의원을 첫 주자로 앞세워 3차 필리버스터에 돌입했다. 정치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본회의에서 지난 26일 오후 방송법 상정 직후 시작된 국민의힘의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인 의사진행 방해)를 30시간 46분만에 강제 종결하고 법안을 표결에 부쳐 가결했다. 여당 의원..
"시작해도 되겠습니까. 여러분들이 그토록 기다리고 열망했던 국민의힘 당 대표 개표결과를 하겠습니다. 결과는...한동훈 후보가 당을 이끌 대표로 당선됐습니다!"23일 국민의힘 제4차 전당대회가 열린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 당 지도부·당원들은 서병수 선거관리장의 결과 발표에 침묵을 깨고 환호성과 박수갈채를 보냈다. 지지자들이 응원했던 후보와 관계없이 당이 하나로 뭉치는 대목이었다. 애써 긴장을 감췄던 한동훈 신임 당대표는 개표 결과가 발표되..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23일 취임 일성으로 "민심과 국민의 눈높이에 반응하고 외연을 확장하겠다"고 밝혔다. 한 대표는 이날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4차 'NEXT 보수의 진보' 전당대회 수락 연설에서 "당원 동지와 국민 여러분들은 오늘 국민의힘에 변화를 선택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 대표는 "당원 동지들과 국민들이 선택하고 명령한 변화는 무엇인가. 민심과 국민의 눈높이에 반응하라는 것과 미래를 위해 더 유능해지라는 것, 그리고..
23일 국민의힘 당 대표로 선출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전당대회를 계기로 여의도 입성에 성공했다. 한 신임 당 대표는 1973년 서울 출신으로, 현대고와 서울대 법대를 거쳐 1995년 제37회 사법시험(사법연수원 27기)에 합격해 2001년 서울중앙지검에서 법조인 생활을 시작했다. 2016년 당시 대전고검 검사였던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 박영수 특별검사팀에 투입돼 '국정농단' 사건을 수사하기도 했다. 검사로서 탄탄대로를 걷던 그는..
[속보] 한동훈 "건강하고 생산적 당정관계…민심 정확히 파악해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