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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평화를 꿈꿉니다. 정치부 박영훈 기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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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금융투자업계 잇단 해킹사고…靑 긴급회의 소집
李 “CPTPP, 반대 있어도 추진…농어민 희생엔 충분한 보전”
김정은 1년여 만의 방중…북미 정상회담 불씨 되살릴까
靑, 브런슨 ‘전작권 기준 변화’에 “美 전환 자체엔 부정적 아냐”
李 지지율 39%, 다시 30%대로…부정평가도 49%로 하락
대통령실은 16일 교육부 대입 담당 국장을 대기발령 조치를 한 데 대해 "강력한 이권 카르텔의 증거로 오늘 경질을 예의주시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이날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수능 출제와 관련해) 몇 달간 지시하고, 장관도 이에 따라 지시한 지침을 국장이 버티고 이행하지 않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교육부는 이날 대학 입시를 담당했던 이윤홍 인재정책기획관을 대기발령 조치하고..
△ 아세안국장 김동배
◇ 과장급 신규 임용 △ 기획조정실 비상안전담당관 유상봉
북한이 63일 만에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 도발을 감행한 가운데 미군 핵 추진 순항미사일 잠수함(SSGN) '미시건함'이 16일 부산 작전기지에 입항했다. 국방부는 이날 미시건함 입항에 대해 "특수 통신체계와 은밀 기동 능력을 기반으로 특수전 작전 능력을 제공하는 미국 해군의 대표적인 전력"이라고 주장했다. 해군작전사령관 김명수 중장은 "'힘에 의한 평화'를 구현하고자 하는 한미동맹의 압도적인 능력과 태세를 보..
윤석열 대통령은 대학수학능력시험과 관련해 "공정한 변별력은 모든 시험의 본질이므로 공교육 교과과정에서 다루지 않는 분야는 수능에서 모두 배제하라"라고 말헀다. 김은혜 대통령실 홍보수석은 16일 오전 서면브리핑을 통해 "윤 대통령은 전날(15일)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에게 '쉬운 수능', '어려운 수능'을 얘기한 게 아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공교육 교과 과정에서 다루는 분야이지만, 학교 교육..
北 주장 '우주발사체' 잔해 어젯밤 서해서 인양…발사 15일만 (속보)
尹대통령 "공정한 변별력은 모든 시험의 본질" (속보)
대통령실 "尹, '쉬운 수능' '어려운 수능' 얘기 아니다" (속보)
북한이 단거리탄도미사일(SRBM)을 발사하며 도발을 재개했다. 이날 윤석열 대통령이 주관한 한미 연합 합동화력격멸훈련에 대한 반발로 풀이된다. 아울러 북한 당국은 조만간 열릴 노동당 중앙위원회의 전원회의를 비롯, 다음달 27일에 개최될 정전협정 체결 70주년 기념 대규모 열병식을 앞두고 내부 결속을 다지려는 의도가 내포된 것으로 관측된다. 합동참모본부는 15일 "오후 7시 25분부터 7시 37분까지 북한이 순안 일..
북한이 15일 탄도미사일을 동해상으로 발사하며 63일 만에 미사일 도발을 감행헀다. 같은 날 진행된 한미 연합합동 화력격멸훈련에 대한 반발로 풀이된다. 합동참모본부는 15일 "북한이 7시 35분 부터 7시 37분 경까지 북한이 순안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한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 2발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이어 "군은 미사일의 기종과 비행거리 등 자세한 제원을 분석 중"이라며 "우리 군은 추가 도발에 대..
합참 "北 순안 일대서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 발사" (속보)
한미우호협회가 15일 한미동맹 70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2023년 한·미 우호의 밤(June Festival)' 행사는 한미양국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한미동맹 발전과 양국의 변함 없는 우호 증진을 기원했다.황진하 한미우호협회장(전 국회 국방위원장)은 이날 오후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행사에서 환영사를 통해 "올해로 70주년을 맞이한 한·미동맹은 6·25전쟁에서 함께 싸운 혈맹이자 자랑..
황진하 한미우호협회장(전 국회 국방위원장)은 15일 "한·미 양국은 향후 70년도 철통같은 확장동맹을 통해 북한 핵·미사일 도발 등의 과제들을 정면으로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황 회장은 이날 오후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3년 한·미 우호의 밤(June Festival)' 행사에 참석, 환영사를 통해 "올해로 70주년을 맞이한 한·미동맹은 6·25전쟁에서 함께 싸운 혈맹이자..
합참 "北,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발사" (속보)
정부는 일본 도쿄전력이 최근 후쿠시마 제1원전 오염수 처리 방류 시설을 시운전하는 데 대해 대국민 불안 해소를 위해 일일 브리핑으로 국민에게 알리겠다고 15일 밝혔다. 또 더불어민주당이 오염 처리수와 관련 보상과 복구를 골자로 한 특별법 제정을 추진하는 데는 "괴담 유포에 따른 시장 교란 행위 대응이 먼저"라며 선을 그었다. 야당이 해양오염과 어민 피해를 기정사실화하면서 장외투쟁에 나선 것에 우려를 표명한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