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의 청정휴양지' 성주산자연휴양림서 시원한 휴가 보내세요
충남 보령시 성주산자연휴양림이 피서철을 맞아 16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여름철 성수기 운영에 돌입한다. 14일 보령시에 따르면 성주산자연휴양림은 3만㎡의 면적에 산림문화휴양관 11실과 숲속의 집 9동 등 20실의 숙박시설과 취사장, 물놀이장, 야외무대, 캠핑장, 화장실 같은 각종 편의시설과 편백나무 숲 등 휴양공간이 마련돼 있다. 휴양림은 연간 10만2000여명의 휴양객들이 찾아와 피톤치드로 가득한 삼림욕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