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 못차린' 홍성군의회, 민심외면 국내연수 떠나
충남 홍성군의회 의원들이 최근 도박 의혹을 받고 있는 윤용관 의장의 의장직 사퇴 번복 등 논란이 끊이지 않는 상황에서 국내 연수를 강행해 논란을 자초하고 있다. 8일 홍성군의회사무국에 따르면 장재석 부의장을 비롯해 이병국, 이선균, 김헌수, 김덕배, 문병오, 이병희, 김은미 의원 등 8명의 의원과 사무국직원 7명은 6일부터 9일까지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충북 단양과 부산으로 의정연수를 떠났다. 윤용관 의장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