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발전 "비정규직 230명, 정규직으로 전환"
한국남동발전(손광식 사장직무대행)이 청소용역, 시설물관리, 홍보관관리 등 3개분야 230여명의 비정규직 근로자에 대한 정규직 전환을 확정했다. 남동발전은 15일 대전 KT인재개발원에서 남동발전 비정규직 근로자 대표, 회사 및 노동조합 대표, 외부전문가 등이 참여한 비정규직 정규직전환 협의회에서 정규직 전환 인원 및 자회사 고용방식, 정년 등에 대해 최종적으로 합의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남동발전은 청소용역, 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