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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성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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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강남훈)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백운규)와 함께 30일 충남 아산 온양그랜드호텔에서 지자체 및 에너지 유관기관, 시공업체 등을 대상으로 ‘2018년 농촌태양광사업 정책지원 방향 설명회’를 개최했다. 올해 처음 도입된 농촌태양광사업은 태양광 발전사업에 참여하는 농업인(축산인, 어업인 포함)에게 장기저리 정책자금 융자,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 가중치 우대 등 혜택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
한국서부발전(사장 직무대행 정영철)은 3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 기술을 접목해 현장과 동일하게 발전설비 분해정비 교육을 할 수 있는 ‘가상훈련시스템’을 개발했다고 30일 밝혔다. 현재까지 가상현실과 접목되어 개발 중인 대부분의 교육시스템은 시나리오에 의해 짜여진 영상을 VR 장비를 통해 시각화하는 수준으로, 체험형 학습은 구현되지 못했다. 서부발전이 개발한 시스템은 실제와 동일한 3차원 입체영상에서 VR..
C알뜰폰시장 1위 사업자인 CJ헬로가 알뜰본협회 탈퇴를 추진 중이다. 27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CJ헬로는 최근 협회에 공문을 보내 탈퇴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CJ헬로가 협회 탈퇴를 결정한 것은 업계 공동 현안에 대한 입장을 결정하면서 이통사 자회사들을 포함해 협회 회원사들과 이견을 좁히지 못했기 때문이다. 일각에서는 “최근 마무리된 망 도매대가 협의에서 이통사 자회사들이 소극적인 태도를 보인 것도 탈..
삼성전자 종합기술원이 기존 리튬이온전지보다 충전용량은 45% 향상시키면서 충전속도를 5배 이상 빠르게 만들 수 있는 배터리 소재 ‘그래핀 볼’ 개발에 성공했다고 27일 밝혔다. 기존 배터리는 고속충전 기술을 사용하더라도 완전충전에 1시간 가까이 걸렸지만 ‘그래핀 볼’ 소재를 사용한 배터리는 12분이면 완전히 충전할 수 있다. 또 전기차용 배터리가 요구하는 온도 기준인 60도 까지 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다. 이 같..
삼성전자와 삼성메디슨(이하삼성)은 현지시간 26일부터 12월 1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북미영상의학회(RSNA) 2017’에 참가해 첨단 영상 진단 기기 제품 라인업을 공개한다. 삼성은 2012년부터 매년 ‘북미영상의학회’에 참가해 왔지만 초음파, 디지털 엑스레이, CT(컴퓨터 단층 촬영), MRI(자기 공명 영상)등 영상 진단 기기 전 제품군을 한 자리에서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삼성은 초음파 진..
LG전자가 스마트가전과 스마트홈 솔루션을 동시에 공급하며 B2B 가전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LG전자는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 신도시에 조성되는 주거형 생활숙박시설 인 ‘별내역 아이파크 스위트’ 1100실에 스마트가전과 스마트홈 솔루션을 공급한다고 27일 밝혔다. LG전자가 신규 주거단지에 스마트가전은 물론, 다른 업체의 스마트기기를 모두 제어할 수 있는 스마트홈 솔루션까지 일괄 공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
조성진 LG전자 부회장이 세계최고의 제조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 첫 번째로 제시한 것은 ‘초프리미엄’이었다. 최대 수천만 원에 달하는 초프리미엄 통합 브랜드 ‘LG 시그니처’와 빌트인 브랜드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일반 제품의 두 배 가격인 트윈워시 세탁기, 매직스페이스 냉장고 등은 명품·럭셔리 이미지를 확고히 하면서 LG전자에 막대한 영업이익을 선사했다. ‘조성진 매직’의 본격적인 서막이었다. LG전자는 지난해..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강남훈)은 23일 삼천리와 온실가스 감축 및 기후변화 대응에 적극 기여하기 위한 배출권거래제 외부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연료전환 및 고효율설비 교체부문 온실가스 감축사업 활성화 ▲신재생에너지 등 분산형 전원 활용 외부사업 모델 개발 ▲중소사업장 대상 온실가스 감축 컨설팅 등을 지원함으로써 배출권거래제 외부사업 활성화 기반을 구축할 예정이다. 특히..
아시아투데이(대표이사 우종순)와 장병완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이 23일 오전 9시 국회 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제4회 아시아투데이 에너지 혁신 포럼’을 개최한다. 에너지정책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그 어느 때 보다 높은 시점에서 열리는 이번 포럼은 백년대계가 될 에너지 믹스에 대한 논의와 함께 에너지 선진국이 되기 위한 조건과 지향점 등이 제시될 전망이다. 포럼은 ‘대한민국의 미래, 에너지믹스 정답을..
미국국제무역위원회(ITC)가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세탁기에 대한 긴급수입제한조치(세이프가드)로 120만대를 초과한 물량에 대해 고관세를 부과하는 권고안을 발표했다. 미국으로 수출되는 국내 세탁기가 고관세를 맞을 경우 가격 경쟁력 하락에 따른 적잖은 타격이 예상된다. 이에 정부는 삼성전자·LG전자 등 국내 가전업계와 함께 대응 방안을 마련에 돌입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미국이 세이프가드를 시행할 경우 세계무역기구(WTO..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강남훈)은 22일 서울 중구 명동 서울YWCA회관에서 서울YWCA와 함께 ‘똑소리(똑똑한 소비자 리빙라이프) LED조명 홍보 캠페인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 캠페인은 한국에너지공단과 시민단체가 협력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LED조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보급을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출범식에는 전국 YWCA회원, 대학생 신재생에너지 기자단, 주부 파워블로거 등 각계각층의 관계자 40여명이 LED..
한국석유관리원(이사장 신성철)이 한국을 방문한 몽골 석유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 시험분석 실무에 대한 집중 교육을 실시한다. 15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한국형 석유관리시스템 구축을 원하는 몽골 정부의 적극적인 요청으로 마련됐으며, 올해 4월 석유관리원과 몽골광물석유청간 체결한 기술협력 MOU에 따른 후속 조치다. 석유관리원은 몽골과의 MOU 체결 이후, 몽골이 석유관리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한국동서발전(사장 직무대행 박희성)은 10~18일 협력중소기업 7개사와 함께 사우디 전력청과 바레인 수전력청을 방문, 중소기업제품 판로개척사업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중동 수출촉진단에 참여한 기업들은 사우디 전력청과 현지 EPC사, 중동지역에 진출한 국내대기업 담당자와 함께 전력플랜트 건설 및 인프라 구축에 사용되는 전력기자재 구매상담회를 통해 총 800만불의 현장계약을 달성했다. 또 현지 바이어로부터..
한국전력이 에너지밸리 투자에 목표치인 1조원을 뛰어넘는 1조1836억원을 유치했다. 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은 22~25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7 대한민국 균형발전 박람회’ 기간 동안 42개의 기업과 에너지밸리 투자유치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한전은 당초 올해 목표였던 250개 투자유치 목표를 크게 상회, 누적 280개 기업과 에너지밸리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투자금액 역시 당초 목표치인..
렉서스를 상징하는 플래그십 세단 LS가 11년만에 풀 체인지를 단행,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올해 초 북미국제오토쇼(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공개된 5세대 LS500은 쿠페 스타일의 디자인과 함께 새로 개발된 최고출력 310마력의 V형 6기통 3.5ℓ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했다. 이 때문에 정숙성은 물론 편안한 승차감과 함께 강력한 주행성능까지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하이브리드 모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