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열린혁신' 첫 시동…지역 문제 해결 나선다
한국동서발전(사장 직무대행 박희성)는 30일 오후 3시에 울산 중구 본사에서 대국민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공공기관 열린혁신 현장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한국동서발전, 도로교통공단, 근로복지공단, 한국석유공사, 안전보건공단, 산업인력공단, 울산항만공사 등 7개 공공기관 간 네트워크를 구축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열린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지속적인 협력으로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