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자동차 내수 18.3% 늘었다…왜?
지난달 자동차 내수 판매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신차효과와 개별소비세 인하가 맞물렸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9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5월 자동차 내수 판매는 16만6271대를 기록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3% 상승했다. 산업부는 “개별소비세 인하가 올해 6월까지 연장됐고 최근 말리부, 니로, SM6, 티볼리에어 등 신차 출시와 싼타페, 쏘렌토, 스포티지 등 스포츠유틸리티차(SUV)의 판매 호조가 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