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고급화에서 미래차까지...보폭 넓히는 정의선 부회장
“디자인 경영, 모터스포츠 강화, 해외인사 영입, 고급차 브랜드 출범….”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부회장의 다음 목표가 ‘커넥티드 카’로 결정됐다. 현대차가 추구하는 커넥티드 카는 자율주행은 물론, 자동차가 생활 중심이 되는 ‘카 투 라이프(Car to Life)’가 핵심이다. 이미 자동차 업체는 물론, IT기업들까지 미래 산업의 주도권을 쥐기 위해 커넥티드 카 개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9일 정 부회장은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