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산하기관 경영평가 지난해 보다 상승
23일 산업통상자원부는 소관 13개 기타공공기관의 2015년 경영실적을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민간전문가(곽채기 동국대 교수 등 총 16명)로 구성된 평가단이 4개월간 서면 및 현장평가를 진행한 결과, A등급 5개 기관, B등급 6개 기관, C등급 2개 기관, S등급 및 D, E 등급 0개 기관으로 확정됐다. 이는 2014년 결과보다 A등급은 1개, B등급은 3개가 늘어나고 C등급은 3개가 감소한 수치다. 201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