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최성록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rok
기아자동차가 신형 K5 출시를 기념해 기아차 전시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특별한 경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기아차는 31일까지 전시장을 방문하는 고객 중 총 1000여 명에게 추첨을 통해 △휴대폰 보조 배터리(500명) △베스킨라빈스 패밀리 아이스크림(500명) 등의 경품을 제공하는 한편, 방문 고객 전원에게는 2000원 상당의 편의점 상품권을 선물한다. 또 신형 K5 출시 이후부터 전시장을..
현대자동차가 미니콘서트 ‘아슬란 뮤직 아틀리에’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8월 14일을 첫 회로 12월까지 매월 1회 진행될 ‘아슬란 뮤직 아틀리에’는 자동차, 커피, 음악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강남오토스퀘어(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소재)’에서 진행된다. 현대차는 강남오토스퀘어에 고객들이 여유롭게 이벤트를 즐길 수 있도록 고품격 케이터링 서비스와 함께 아슬란의 렉시콘 사운드 시스템을 체험할 수 있는 차량을..
자동차 부품기업 만도(대표이 성일모)는 16일 경기 판교 소재의 글로벌 R&D 센터에서 이랜텍과 ‘만도풋루스’의 차세대 모델 전장 모듈 개발을 위한 기술 개발 협약을 체결했다. 이랜텍은 주력사업인 배터리 팩 제조 이외에도 스마트 리모트 컨트롤 및 스마트 글래스 등 정보화 기반의 새로운 서비스 플랫폼 개발에 강점을 가지고 있는 전자 통신 부품 전문 회사다. 모빌리티 시장에서 화두가 되고 있는 ‘커넥티드 카(Connec..
현대모비스가 임직원들의 심리건강 증진을 위해 전문 심리상담실을 확대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기존 오프라인에서만 운영하던 직원 대상 심리 상담실을 온라인으로 확대하고 지방근무자들을 위한 찾아가는 상담서비스를 실시하는 것이다. 이번 조치는 최근 사회전반에 걸친 이슈들이 정신건강을 해치는 스트레스 요인으로 지목되면서 직원들의 올바른 스트레스 관리와 해소를 사내에서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대모비스는 지난해부터 전..
한국지엠은 쉐보레 크루즈의 외관 디자인에 변화를 준 ‘2016 크루즈’의 판매를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2016 크루즈는 프로젝션 헤드램프를 새로 적용했으며, 기존의 LED 포지셔닝 램프를 헤드램프와 결합시켜 디자인에 변화를 줬다. 크루즈의 프로젝션 헤드램프와 안개등은 차량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이는 동시에 운전자 시야 확보를 더욱 원활하게 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 2016 크루즈는 ‘블루 아이즈(Blue..
한국전력과 LG유플러스가 스마트 그리드(SG·지능형 전력망) 시너지 창출을 위해 손을 잡는다. 16일 한전은 LG유플러스와 나주 빛가람 에너지밸리에서, 전력과 IoT(사물인터넷)을 융합한 스마트 그리드 협력사업모델 개발을 위해 ‘전력-IoT 융합사업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전력-IoT 융합사업센터는 지난 5월 27일 양사가 체결한 ‘SG 사업협력 MOU’의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개설마련됐다. 센터는 향후 양사간..
현대자동차가 현지 전략모델인 ‘HB20’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브라질 승용차 시장에서 첫 두자릿수 점유율을 달성했다. 16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지난 6월 브라질에서 승용차 1만7517대를 판매해 점유율 10.0%를 기록했다. 5월에 수립했던 9.3%의 점유율 신기록을 한 달 만에 경신한 것이다. 6월 브라질에서 현대차의 점유율 순위는 5위다. 1위는 피아트이고 이어 폭스바겐, GM, 포드 순이다...
기아자동차의 ‘비장의 무기’ 신형 K5가 15일 출시 발표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기아차는 신형 K5를 올해에만 4만6000대 판매하겠다는 다소 공격적인 목표도 제시했다. 유로화 및 엔화 약세를 등에 업고 급격히 판매를 늘리고 있는 유럽·일본 차량들의 공세도 신형 K5로 저지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출시 행사에서 박한우 기아차 사장은 “회사 혁신과 디자인의 상징이 1세대 K5였다..
◇ 본부장 신규 보임 ▲ 중소중견기업남부지역본부장 형남두 ◇ 본부장 전보 ▲ 리스크채권본부장 강병태 ◇ 전보 ▲ 영업총괄부장 이도열 ▲ 대전세종충남지사장 김종석 ▲ 채권추심팀장 나만수
기아자동차는 1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신형 K5 신차 발표회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신형 K5는 젊은 층을 중심으로 전 연령층 공략을 위해 ‘2개의 얼굴(디자인), 5가지 심장(엔진)’을 갖춰 출시된 것이 특징이다.
기아자동차 ‘신형 K5’가 고성능 고연비로 새롭게 탄생했다. 기아차는 이 제품을 국내서 4만6000대를 판매하는 동시에, 해외 공략의 선봉장 역할도 맡길 예정이다. 기아자동차는 1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에서 박한우 사장 등 회사 관계자와 기자단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형 K5’의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기아차는 지난 2010년 1세대 모델 출시 후 현재까지 전 세계에서 K5를 140..
최근 몇 년간 글로벌 시장에서 기대 이상의 실적을 기록했던 현대모비스가 올해 상반기 부진한 성적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매출액의 약 30%를 담당하는 중국에서의 성적이 신통치 않았기 때문이다. 현대·기아자동차의 중국 생산·판매가 감소하면 부품을 공급하는 현대모비스 역시 이를 따라갈 수밖에 없다. 그룹에 대한 높은 의존도가 발목을 잡는 형국이다. 14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상반기 현대·기아차의 해외판매 실적은 336..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는 22~25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CEO 하계포럼’을 열고 미래경영을 위한 현안을 논의한다고 6일 밝혔다. ‘이미 시작된 미래, 혁신으로 디자인하라’라는 표어를 내걸고 개최하는 이번 하계포럼에서는 미래를 선점하기 위한 혁신방안과 새로운 기업가정신 등의 주제가 심도 있게 다뤄진다. 포럼 첫날인 22일에는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의 기조강연이 마련된다. 최 장관은 ‘미래 대한민..
한국중부발전(사장직무대행 이정릉)은 ‘전기에너지’를 생산하는 발전소에서 묵묵히 일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대한민국 행복발전소 이야기’를 발간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책은 화력발전소에서 전기가 만들어지는 과정에 착안해 ‘발화’, ‘연소’, ‘발전’ 세 파트로 구성됐다. 전기뿐만 아니라 다양한 가치창출 활동 사례를 ‘상생’ 파트에 실어 진정한 발전소의 실상을 알려준다. 구체적으로는 지하에 건설되고 있는 서울화력발..
산업통상자원부는 13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회기간 장관회의’에 참석, 상품·서비스·투자 등 주요 통상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장관회의는 RCEP의 올해 내 타결을 위해 협상의 진전이 필요하다는 참여국 간 공감대가 형성돼 개최됐으며, 우리나라는 김학도 산업부 통상교섭실장을 수석대표로 하는 대표단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 16개 참여국 장관들은 상품·서비스·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