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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성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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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최근 출시한 쏘나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전기와 석유를 함께 사용해 달리는 자동차로 하이브리드차보다 발전된 차량)의 성공을 확신하고 있다. 내부에서는 “첨단 기술이 집약된 쏘나타 PHEV가 성공한다면 국내 및 미국 등지에서의 부진도 극복할 수 있다”는 기대까지 나올 정도다. 현대차가 쏘나타 PHEV의 성공을 자신하는 근거는 크게 3가지다. 첫 번째 이유는 전작인 쏘나타 하이브리드의 판매 증가다...
◆산업통상자원부 △기획조정실장 박원주 △무역투자실장 이인호 △대변인 성윤모 △정책기획관 김정환
산업통상자원부는 상반기 소재·부품 수출은 전년 동기대비 0.5% 증가한 1343억 달러, 수입은 2.6% 감소한 809억 달러로 무역흑자 533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이에 올해 상반기 수출과 무역흑자 규모에서 사상최대치를 기록했다. 특히 2011년 이후 총수출에서 소재·부품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도 점차 증가해 올해 상반기 50%까지 늘어났다. 상반기 수출을 품목별로 살펴보면 △비금속광물제품(11억 달러,..
한국동서발전은 7~8일 경북 안동 도산서원 선비문화수련원에서 CEO·임원·경영간부를 대상으로 청렴문화를 확산한다는 취지에서 선비문화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주옥 사장이 “직원뿐만 아니라 임원 및 간부들도 체험형 윤리교육을 통해 선비정신을 배우도록 하자”는 아이디어를 내면서 시행됐다. 참가자들은 의례체험, 독립운동기적비 방문 등 체험 위주의 교육에 참여해 퇴계 선생의 삶과 정신을 배우고, 명상길 걷기, 종..
현대글로비스는 지속가능경영을 위해 노력한 성과들을 평가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앞장서기 위해 ‘201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8일 밝혔다. 지속가능경영은 기업이 재무적 성과뿐만 아니라,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균형 있는 성장을 통해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경영기법이다. 현대글로비스는 이번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서 △고객 만족 △안전한 운송 △동반성장 △임직원 성장 △기후변화 대응의 다섯 가지 핵심이..
◇ 승진 ▲ 프로젝트금융총괄부장 김양규 ▲ 국외보상채권부장 이은근 ▲ 해양금융부장 안병철 ▲경영평가부장 장만익 ▲ 충북지사장 김준호 ▲ 부산지사장 노태근 ▲ 광주전남지사장 방종열 ▲ 제주지사장 김필준 ▲ 신용정보사업팀장 정지현 ▲ 채권관리기획팀장 염현철 ▲ 법정관리반장 최용진 ▲ 법제팀장 곽광 ▲ 영업기획팀장 김용환 ▲ 컨테이너팀장 박무정 ▲ 성과평가팀장 홍광숙 ▲ 정보화서비스팀장 홍정화 ▲ 심사실 책임심사역 허재진 ▲ 국제협력팀장..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국내 경기 활성화를 위해 총대를 멨다. 그룹 내 임직원들이 여름휴가를 국내에서 보낼 수 있도록 직접 나서 못을 박았기 때문이다. 현대차그룹 모든 직원이 국내서 휴가를 보낼 경우 1600억원 규모의 내수 활성화 효과가 기대된다. 아울러 정 회장은 세계 각 지역에서 개최되던 현대·기아차의 ‘글로벌 딜러 행사’도 한국 중심으로 개최하라는 지시도 내렸다. 메르스 여파로 침체된 국내 관광 산업을..
기아자동차 신형 K5가 국내 중형차 시장에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기아차는 신형 K5의 사전계약을 시작한 지난 22일 이후 영업일수 11일만에 계약대수가 6000대를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K5의 올 상반기 월 평균 판매량이 3300여대인 점을 감안하면, 이보다 3배 가까운 높은 계약 추이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특히 사전계약 고객 중 2030세대의 비중이 약 45%(20대 15%, 30대 30%)를 차지해,..
현대엘리베이터(대표이사 한상호)가 한국타이어 미국 신공장(테네시주 클락스빌)의 반제품 자동창고 및 물류자동화 시스템을 수주했다고 7일 밝혔다. 수주 규모는 1995만 달러(한화 약 224억원)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올해 연말까지 자사의 천장주행방식 대차(72대)와 스태커 크레인(28대), 컨베이어 등을 적용한 물류시스템 설계를 마치고, 2016년 3월 첫 물량을 선적할 계획이다. 물류자동화설비 부문은 현대엘리베이터..
현대자동차그룹이 국내 경기 활성화를 위해 대규모 해외 딜러 및 고객들의 한국 연수를 추진한다. 현대차그룹은 메르스 극복을 위한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 대상 특별 할부 유예 프로그램 등을 실시한 데 이어 ‘2단계 내수활성화 방안’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먼저 현대차그룹은 해외 딜러 및 고객 초청 행사와 우수 사원 한국 연수 등 해외 현지 임직원 등이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를 7~11월 국내에서 개최해 내수 진작 및..
상반기 내수 판매에서 신통찮은 성적을 거뒀던 현대·기아자동차가 하반기 대반등을 노리고 있다. 회사 정책상 이례적으로 간판 모델을 같은 시기 출격시키는 등의 모험을 통해 쌍끌이 효과를 노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쏘나타는 가격 경쟁력과 라인의 다양화를, K5는 듀얼디자인을 내세워 ‘대박 흥행’을 기대하고 있다.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대·기아차는 하반기 판매량 확대를 위해 7월을 ‘위기극복의 승부 시점’으로 설정했다...
2011년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유럽에서도 탈 원전을 외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유럽 각국은 기존 원전을 폐쇄시키거나 신규 원전 건설을 중지하고 있다. 하지만 오히려 원전을 늘려야 한다는 국가와 지자체도 있어 눈길을 끈다. 바로 체코와 프랑스 페센하임시(市)다. 체코 정부는 5월 28일 2040년까지의 국가 에너지 기본계획인 ‘국가에너지콘셉트(SEC)’를 통과 시킨 바 있다. 페센하임의 경우..
한국전력공사는 6일 아프리카 모잠비크 광물자원에너지부 산하 에너지기금청(FUNAE)과 마이크로그리드(MG)를 활용한 전화사업에서 상호협력하기 위한 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에 양 기관은 모잠비크 현지에서 MG를 활용한 전화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지속적인 기술 교류와 후속 사업 발굴도 하기로 했다. 한전은 자체 개발한 MG 기술을 해외 전화사업에 처음 적용하게 됐다. 국내 기업이 아프리카에서 전화사업에..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는 22~25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CEO 하계포럼’을 열고 미래경영을 위한 현안을 논의한다고 6일 밝혔다. ‘이미 시작된 미래, 혁신으로 디자인하라’라는 표어를 내걸고 개최하는 이번 하계포럼에서는 미래를 선점하기 위한 혁신방안과 새로운 기업가정신 등의 주제가 심도 있게 다뤄진다. 포럼 첫날인 22일에는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의 기조강연이 마련된다. 최 장관은 ‘미래 대한민..
산업연구원 ◇ 선임연구위원 승진 ▲ 김화섭 ▲ 김영수 ▲ 최윤희 ◇ 연구위원 승진 ▲ 고대영 ▲ 성열용 ▲ 이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