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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성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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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차 규제개혁장관회의 및 민관합동규제점검회의에서 집중 제기된 ‘기업 인증획득 애로 개선’ 차원에서 설치된 ‘1381 인증·표준 콜센터’가 15개월만에 ‘10만 통화 돌파’라는 기록을 세웠다.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은 20일 “1381 인증표준 콜센터로 걸려온 전화 횟수가 10만통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개통 이후 지금까지 하루평균 311건의 전화가 걸려온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KTR은 산업통상자..
연공 중심의 임금체계를 직무·성과 중심으로 바꿔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김영배 한국경영자총협회 부회장은 20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정년 60세 시대: 임금체계 개편 방향과 법·제도 개선 방안’ 토론회에서 “정년 60세 안착을 넘어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고용유지 및 창출, 공정한 배분을 통한 근로자 개개인의 발전을 위해 연공 중심의 속인적 임금체계를 하루빨리 직무·성과 중심으로 개편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광주 전통시장 리모델링을 시작으로 전통시장 활성화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다. 현대자동차그룹(회장 정몽구)과 광주시(시장 윤장현)가 지난 1월 출범시킨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창조경제의 저변을 넓히기 위해 ‘서민주도형 창조경제 확산 모델’ 구축에 나서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대표적인 모델이 광주 대인시장과 송정역전매일시장을 중심으로 한 ‘전통시장 활성화 프로젝트’가 꼽힌다.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롯데렌탈(대표이사 표현명)의 렌터카 브랜드 롯데렌터카(구 kt금호렌터카)는 8월31일까지 4개 지점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스마트 비콘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스마트 비콘 서비스’는, 근거리 무선통신 장치인 비콘이 설치된 매장에 고객이 들어오면 고객의 스마트폰으로 다양한 쇼핑 정보와 혜택을 담은 쿠폰을 전송해 이를 매장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다. 시범서비스 기간 중에는 서울역, 인천..
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가 미국 슈퍼카를 대표하는 닷지(Dodge)의 2016년형 바이퍼 ACR에 OE(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한다고 16일 밝혔다. 닷지는 세계적인 자동차 회사인 피아트-크라이슬러 자동차 그룹(FCA)의 브랜드이다. 닷지 바이퍼는 공공도로를 달리는 승용차 중 배기량이 가장 큰(8400cc) 스포츠카로 과거 독일 뉘르브크링 랩타입 경쟁에서 유럽 슈퍼카들을 제치고 가장 빠른 기록을 달성한 바 있다. 이..
현대·기아자동차가 지난해 세계 하이브리드카 시장에서 판매량 3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일본 자동차 조사연구기관 포인의 세계자동차조사월보에 따르면 현대·기아차는 지난해 전 세계 하이브리드카 시장에서 총 7만7473대를 판매해 토요타(116만2000대), 혼다(27만9000대)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현대·기아차는 2009년 7월 세계 최초로 아반떼, 포르테 LPi 하이브리드를 출시하며 하이브리드카 시..
# 생애 두 번째 차량으로 스포츠유틸리티차(SUV)를 구입하려던 회사원 원모씨(39)는 구입 계획을 수정키로 했다. 현대차 쏘나타와 기아차 K5가 최근 출시되면서 후보 차량을 SUV에서 세단까지 늘렸기 때문이다. # 서울 영등포구 현대차 대리점에 근무하는 딜러 김모씨(29)는 최근 쏘나타와 K5를 비교해달라는 고객들을 응대하는 일이 부쩍 많아졌다. 김씨는 “양 사 대표 세단이 동시에 출시되면서 당초 구입 계획을 철회..
19일 막을 내린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대회장 김효준) 4라운드 경기 12번 홀(홀인원 부상 BMW i8)에서 홀인원의 주인공이 나왔다. 행운의 주인공은 투어 루키인 서하경 선수. 서하경은 대회 최종일, 162미터(177야드)의 12번 홀에서 5번 아이언으로 친 컨트롤 샷이 그대로 컵으로 들어가며 홀인원을 만들어냈다.
두산은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출범 100일만에 중소·벤처기업인들에게 3D 프린트로 시제품을 무상 제작해주는 서비스인 ‘메이커 스페이스’를 72건 실시 했다고 19일 밝혔다. 또 창업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는 ‘원스톱 서비스’ 상담도 180건 넘게 진행했다. 특히 센터는 33개 중소·벤처 기업에게 49억원의 금융지원을 하고 10건의 판로를 지원을 하는 성과도 거뒀다. 이외에도 지역 중소기업인 성..
미국의 금리 인상이 올해 말 혹은 내년 초 단행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아울러 세계석학들은 중국 경제 성장률이 점진적으로 낮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두산은 17일(현지시각) 영국 에든버러에서 고든 브라운 전 영국 총리, 진 스펄링 전 미국 국가경제회의(NEC) 의장, 린이푸 전 세계은행 부총재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5 두산 글로벌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했다. 특히 이번 포럼에는 수소경제 전문가인 조안 오..
기아자동차는 18일 수원 KT 위즈 파크에서 열린 ‘2015 KBO리그 올스타전’에서 대회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시구자 에스코트 차량 운영 △미스터 올스타(MVP) 시상 등의 마케팅 활동을 실시했고 19일 밝혔다. 우선 기아차는 이 날 시구자로 나선 대한민국 최고의 야구 명장 김응룡 전 감독을 위해 ‘신형 K5’를 에스코트 차량으로 제공했다. ‘신형 K5’는 기아자동차가 5년 만에 새롭게 선보인 중형 세단으로..
대한민국의 자동차산업, 더 나아가 국가 경제 측면에서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의 역할론이 부각되고 있다. 자동차산업은 우리나라 수출의 약 13%, 고용의 11%를 차지하고 있는 만큼 흔들릴 경우 국가 경제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현대·기아자동차는 각 지역 시장 점유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비상경영에 돌입했다. 이들이 공격 경영에 나서는 것은 상반기 부진에도 올해 목표로 정한..
고 정주영 현대그룹 창업자의 유일한 여동생인 정희영 여사가 16일 오후 5시께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0세다. 정 여사는 정주영 창업자의 셋째 동생이자 창업자가 ‘기계박사’라고 불렀던 고 김영주 한국프랜지공업 명예회장(2010년 별세)의 부인이다. 고인은 1925년 강원도 통천군 송전면 아산리에서 아버지 정봉식과 어머니 한성실 씨의 6남 1녀 중 장녀로 태어나 집안살림을 도맡아 했다. 독실한 불교신자이며 평소..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신입사원 100여명이 참여해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시원한 여름나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6월 채용된 신입사원들은 이날 선풍기 60대를 직접 조립해 경기 성남시 거주 독거어르신들에게 직접 전달했다. 아울러 집안을 정리·정돈해 독거어르신들이 쾌적한 공간에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조치했다. 한편, 지역난방공사는 독거노인주거복지주택인 ‘아리움’(성남)의 건립·기부를 통해 독거어르신..
한국가스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김병주)는 경주시내에서 ‘가스안전·환경·에너지절약 캠페인’ 행사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깨끗한 에너지인 천연가스의 안전성과 청정성을 홍보하고자 마련됐다. 가스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 직원들은 이날 오전 천연가스를 비롯한 에너지 절약에 적극적인 동참을 알리는 홍보활동을 벌였다. 또 경주 대릉원(첨성대) 일대를 돌며 경주시민 및 관광객들을 직접 찾아가 안전한 가스사용방법..